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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꽃뱀이 골퍼를 노린다
꽃뱀이 골퍼를 노린다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약 470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골프를 하겠다는 잠재인구는 950만 명으로 나타났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에 따르면 국내 골프인구는 20세 이상 국민의 14.2%인 것으로 파악됐다. 성별로 보면
나주토픽   2015-09-18
[발행인칼럼] 사람을 이끈다는 것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 곧 리더의 길이다.
사람을 이끈다는 것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 곧 리더의 길이다.프랑스인 CEO가 본 한국의 기업문화 중의 한 단원 속에 "한국기업은 사원 개개인이 성취해야 할 명백한 목적 , 효과적인 관리 시스템, 수치화된 목표 달성울 위해 기계처럼 가열차게
신동운   2015-09-18
[발행인칼럼] 군자(君子)는 의리에 밝고, 소인(小人)은 이익에 밝다.
군자(君子)는 의리에 밝고, 소인(小人)은 이익에 밝다. 집권당 현역 국회의원 S모 씨가 벌건 대낮에 알고 지내던 여성을 성폭행을 자행한 실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경찰의 부실수사 논란 속에 이 사건은 불기소 의견(무혐의)으로 지난 5일 검찰에
나주토픽 기자   2015-08-20
[사설]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꿔라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꿔라일제강점기 36년은 우리 기본권이 박탈당하고 고유의 역사와 언어, 문자까지 말살시켜 인간이기를 거부한 일본의 만행에 빛을 빼앗긴 어두운 시기였다. 이런 시대를 청산하고 국운과 민족의 찬란한 희망을 되찾은 광복절이 70주년을 맞았
나주토픽 기자   2015-08-20
[사설] 나주가 사는 길이 있다
나주가 사는 길이 있다시시각각 세계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바로 접할 수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소통과 공유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하게
나주토픽 기자   2015-08-06
[발행인칼럼] 곡학아세(曲學阿世), 세상을 그르친다!
곡학아세(曲學阿世), 세상을 그르친다! ‘또 손석희뿐인가……. 첫 뉴스부터 확 깬 KBS’ 국정원 해킹삭세파일 복구결과를 발표한 모 언론사 뉴스의 제목이다. 이는 지상 공중파의 일방적인 편들기를 비아냥거리는 것이 틀림 없어 보
신동운   2015-08-06
[사설] 지금 나주에 시민봉기가 일어나야 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일찍이 ‘목민심서’에서 “청렴(淸廉)은 공직자의 본분이며 모든 선(善)과 덕(德)의 근원이니, 청렴하지 않고 공직자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했다. 뼈저리게 새겨야 할 현시대 치도(治道)의 강령과 지표(指標)로 삼고
나주토픽 기자   2015-07-17
[발행인칼럼]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아무리 좋은 자연관경과 여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지켜 주는 데는 한계가 있다. 나주가 배출한 수많은 인적자원, 이천여 년의 고대 마한문화를 시작으로 천년 목사고을의 역사와 문화유산 외에도 곡창 나주평야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곡물과 명품 배 등의
신동운   2015-07-17
[발행인칼럼] 위정자들이여! 신선한 충격의 이 소리가 귀에 들어오는가?
'엄마!’ ‘엄마의 숨이 붙어 있는 이 순간 아직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릴 거라고 생각해. 엄마의 손이 너무 추워도 우리의 마음은 계속 전해질 거라고 믿어.. 엄마 사랑해요. 다음 생에도 엄마와 딸로 만나요. 엄마 사랑해요'.--- 걱정 말고 편히 잠드
신동운   2015-07-02
[사설]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언론이 나주에 있다
‘모두가 “예” 할 때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모두가 “아니요” 할 때 “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이는 가치 지향성이 잘못되어 있다고 판단될 때 용기 있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이는
나주토픽 기자   2015-07-02
[사설] 두 족적(足跡)
국민의 안위를 책임지고 있는 이승만은 1950년 6월 25일 이른 새벽에 전쟁 발발 소식을 듣고 열차 편으로 몰래 서울을 빠져나갔다. 그 후 27일 대전에 도착한 이승만은 저녁 9시 서울중앙방송국을 통해 녹음한 특별담화를 내보낸다. "우리 국군이 용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6-05
[발행인칼럼] 건강과 용기를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국회의원님! 시장님! 광주 인근 5개 지역에서 공무원과 교육공무원들의 희망 근무 지역 선호도 순위에서 나주시가 꼴찌라는 풍문 들어보셨소?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좋지만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나주시가 되도록 열정을 다하는 것이 어떠하겠소? 간절히 바라오
신동운   2015-06-05
[발행인칼럼] 태양이 빛나는 한, 희망도 빛난다.
부도덕과 패륜을 넘어 막장사회의 블랙홀(black hole)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시대의 아픔을 겪어야 한다는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다. 이번에는 평생을 같이 하자던 배우자인 아내와 자식인 남매가 공모하여 남편이자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도중 마음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5-14
[사설] 세상만사 호사다마(好事多魔)
일 년 중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눈부신 5월을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준 가정의 달’로 불린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입양의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되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5-14
[사설] 나주호가 입을 열다
전라남도 총면적의 44%에 해당하는 5,210㎢에 달한 나주평야(羅州平野)는 광주와 목포를 포함하는 무안·영암·함평·담양·장성·광산·영광·나주 지역이 그 중심이며, 전라남도 서북의 대부분을 포함하여 일컬어 부른다. 또한, 나주평야는 영산강 중류 유역의
빛가람타임스   2015-05-01
[발행인칼럼] 돈이여! 무소불위(無所不爲)하는 위정자여! 모두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더냐?
최근 온 나라의 기강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고 있는 고(故) S씨에 관해 미꾸라지 론(論)으로 흙탕물 속에서 같이 놀던 힘 있는 권력자와 정치인들의 마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바람에 국민들의 마음을 들끓게 하고 있다. 정말 기가 꽉 막힐 일이다. 이런
신동운   2015-05-01
[사설] 또 차려진 밥상 식단은 그대로
‘암만 그런다고 나주는 신선한 다른 메뉴는 없단가?’ ‘뭐가요?’ ‘아니 그놈이 돌고 돌아 그놈이네?’ ‘설마 그럴 리가 있겠어요?’ 하루가 멀다고 단체나 조직이 옷만 갈아입은 체 만들어진 나주 현실을 읊조린 연차 지긋한 선배 외침이다. 물론 어떤 시
빛가람타임스   2015-04-16
[발행인칼럼] 참된 교육은 사랑 가득한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부정과 부도덕으로 얼룩진 사회를 고발하는 사례가 언론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지난 해 국민들이 대 분노를 금치 못했던 윤 일병 폭행 사건을 외부에 알린 K모씨, 포스코 계열사의 동반성장 실적조작을 고발한 J모씨, 직장 상사의 성
신동운   2015-04-16
[사설] 뿌리의 기원은 잔뿌리에 있다
뿌리의 기원은 잔뿌리에 있다요즘 나주가 살판났다. 혁신도시 시너지 효과가 하나하나 구체화하여가고 있어서다. 최초 연구기관인 기초전력연구원 에너지 밸리 분원이 개원하였고, 고대 마한 시대부터 2천 년간 전남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역사수도 나주가 이제 산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4-04
[발행인칼럼] 부정과 부도덕이 빚어낸 혼란의 시대여 사라져라!
아노미(Anomie)는 사회적 혼란으로 인해 규범이 사라지고 가치관이 붕괴되면서 나타나는 사회적, 개인적 불안정 상태를 뜻하는 말이다. 아노미(anomie) 상태에서는 ‘사람들이 무기력해지고 소외감을 느끼며 경우에 따라서는 질서와 법을 무시한 채 자신
신동운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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