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나주호가 입을 열다
전라남도 총면적의 44%에 해당하는 5,210㎢에 달한 나주평야(羅州平野)는 광주와 목포를 포함하는 무안·영암·함평·담양·장성·광산·영광·나주 지역이 그 중심이며, 전라남도 서북의 대부분을 포함하여 일컬어 부른다. 또한, 나주평야는 영산강 중류 유역의
빛가람타임스   2015-05-01
[발행인칼럼] 돈이여! 무소불위(無所不爲)하는 위정자여! 모두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더냐?
최근 온 나라의 기강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고 있는 고(故) S씨에 관해 미꾸라지 론(論)으로 흙탕물 속에서 같이 놀던 힘 있는 권력자와 정치인들의 마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바람에 국민들의 마음을 들끓게 하고 있다. 정말 기가 꽉 막힐 일이다. 이런
신동운   2015-05-01
[사설] 또 차려진 밥상 식단은 그대로
‘암만 그런다고 나주는 신선한 다른 메뉴는 없단가?’ ‘뭐가요?’ ‘아니 그놈이 돌고 돌아 그놈이네?’ ‘설마 그럴 리가 있겠어요?’ 하루가 멀다고 단체나 조직이 옷만 갈아입은 체 만들어진 나주 현실을 읊조린 연차 지긋한 선배 외침이다. 물론 어떤 시
빛가람타임스   2015-04-16
[발행인칼럼] 참된 교육은 사랑 가득한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부정과 부도덕으로 얼룩진 사회를 고발하는 사례가 언론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지난 해 국민들이 대 분노를 금치 못했던 윤 일병 폭행 사건을 외부에 알린 K모씨, 포스코 계열사의 동반성장 실적조작을 고발한 J모씨, 직장 상사의 성
신동운   2015-04-16
[사설] 뿌리의 기원은 잔뿌리에 있다
뿌리의 기원은 잔뿌리에 있다요즘 나주가 살판났다. 혁신도시 시너지 효과가 하나하나 구체화하여가고 있어서다. 최초 연구기관인 기초전력연구원 에너지 밸리 분원이 개원하였고, 고대 마한 시대부터 2천 년간 전남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역사수도 나주가 이제 산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4-04
[발행인칼럼] 부정과 부도덕이 빚어낸 혼란의 시대여 사라져라!
아노미(Anomie)는 사회적 혼란으로 인해 규범이 사라지고 가치관이 붕괴되면서 나타나는 사회적, 개인적 불안정 상태를 뜻하는 말이다. 아노미(anomie) 상태에서는 ‘사람들이 무기력해지고 소외감을 느끼며 경우에 따라서는 질서와 법을 무시한 채 자신
신동운   2015-04-04
[사설] 대를 잇는 고질병
사상 처음 농협·수협·산림 조합장 1,326명을 뽑는 전국 동시 선거가 수많은 과제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이번 조합장 동시선거는 중앙선관위가 일괄 관리해 부정선거를 방지하고 선거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추진한 만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는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3-20
[발행인칼럼] 진정한 리더(leader)는 편견(偏見)이 없어야 한다.
지난 달 국무총리 청문회가 있었다. 청문회 과정에서 부동산투기와 병역면제, 언론외압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총리로서 ‘적합하다’는 의견이 29%에 불과한 채로 국무총리에 임명됐다. 대한민국의 총리나 장관으로 추천된 후보
신동운   2015-03-20
[사설] 시민은 봉이 아니다
내년 4월에 치러질 20대 국회의원 총선 입질이 시작됐다.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0월 ‘선거구제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려 선거구별 인구 편차를 현재 3대 1에서 2대 1을 넘지 않도록 선거구 상한 인구수 27만 7,977명과 하한 인구수 13만 8,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3-06
[발행인칼럼] 나주의 희망(希望)을 비장의 무기로 삼아라!
나주의 희망(希望)을 비장의 무기로 손에 쥐어라! 과거 검찰과 국정원이 이명박(MB) 정부의 국면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노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하는 방안을 추진해 양측 모두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진흙탕 충성 경쟁’을 벌였다는 분석이 나와 또
신동운   2015-03-06
[발행인칼럼] 지각(知覺)있는 자들이여 깨어나라!
최근 정부에서는 봉급자들의 연말정산 폭탄과 담뱃값 대폭인상 등 굵직한 정책들이 제안 또는 실행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놈의 정책들은 대부분 애꿎은 서민들의 등골만 쏙쏙 빼먹을 궁리에 혈안이 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정말 더러워도 너무나 더럽다. 뒈져라
신동운   2015-02-13
[사설] 내자가추(來者可追)
지난 1년 3개월 동안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기획단이 논의해 마련한 건강보험료 개편안이 공개 예정일 하루 전 지난 28일 문영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돌연 백지화를 선언했다. 이어 개편을 포기한 데 대해 비난 여론이 확산하자 엿새 만에 다시 뒤집어 재추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2-13
[발행인칼럼] 인사의 공정성을 통한 사기진작(士氣振作)과 적재적소(適材適所)의 원칙!
인사의 공정성을 통한 사기진작(士氣振作)과 적재적소(適材適所)의 원칙! 정말 가관(可觀)이다! 지난 해 조직개편이 예고된 이후 시민소통실 3명의 외부인사 공개채용문제로 적법(適法)과 소통(疏通), 위장(僞裝)의 논란으로 나주시와 공무원 노조가 대치(對
신동운   2015-01-29
[사설] 경제적 가치 활용방안을 제시해야
지난 2000년 5월 최선정 당시 노동부 장관은 ‘법정 근로시간을 주 40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을 개정’하겠다는 견해를 밝히자 찬반 논쟁이 전국을 강타했다. 노동계는 대환영을, 사업장은 궂은 날씨로 뒤덮였으며, 불교계는 “발 빠르게 산사(山寺)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1-29
[칼럼] 정치인은 선비정신으로 살아야
정보의 폭주 속에 인간성마저도 변화시켜버린 현시대엔 자기의 이익을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필자는 이런 시대를 '선비 부재의 시대'라 말하고 싶다. 나만을 위한 삶의 결과는 비참한 현실을 초래하고 결국 자멸하고 만다. 그래서 인간은 함께하는 사회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1-15
[발행인칼럼] 지금, 이 시대의 나주는 변화를 넘어 대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해 7월 취임 후 강인규 시장은 임기 내 공약실천의 다짐과 더불어 21세기 미래 에너지 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하는 등 시정에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이러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소통위원회의 구성과
신동운   2015-01-15
[사설] 진별 뜬 별
다사다난(多事多難)하던 한 해가 저문다. 젊은이는 한 살 더 먹어 희망이고 노인은 서산에 지는 노을처럼 지나간 인생이 아쉽기만 한다. 유독 올해는 어둡고 우울한 대형사고가 더 자주 일어난 한 해였다. 국가위기대처 능력은 여지없이 파괴되고 심지어 국민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1-03
[발행인칼럼] 청양(靑羊)의 을미년(乙未年), 나주 도약(跳躍)의 원년(元年)이 되어야 한다!
청양(靑羊)의 을미년(乙未年), 나주 도약(跳躍)의 원년(元年)이 되어야 한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하는 사회를 만들지 마라! 다사다난 했던 갑오년 온 국민을 공황에 빠지게 했던 세월호의 침몰과 사상 초유의 정당해산 등 큼직한 사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1-02
[사설] 작은 기부 추위를 녹이는 기적이다
벌써 한 해 끝자락 12월도 며칠 남지 않았다. 겨울답게 12월 첫날부터 예사롭지 않은 추위가 맹위를 떨친다. 이럴 때 우리 이웃에는 더 춥고 외로움이 배가되는 연말이기도 하다. 불우이웃을 돕는 기부 문화도 예전과 많이 달라 왠지 더 슬퍼지고 허전해지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2-13
[사설] 이왕이면 혁신이룰 조직개편 기대 한다
깊어가는 가을 가야산과 영산강을 넘는 저녁놀을 바라보면서 작은 역량의 제도권에 위치하지만 작금의 나주 현실을 생각하면 마음은 바쁘기 짝이 없다. 매일 매일 신경이 곤두서 할 일은 많은데 뜻대로 할 수 없음에 착잡하기 그지없을 뿐이다. 만물을 키우고 관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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