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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아베 따르기, 매국 행위가 아닌가?
아베 따르기, 매국 행위가 아닌가? 지난 4일 민 모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당·정·청의 ‘일본의 경제 도발’ 대책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소리 24개의 노벨상을 받은 일본과의 기초과학 기술격차가 50년이나 된다고 한다”고 비판하며, ‘이제라도 희망적 망
나주토픽   2019-08-17
[칼럼] 무엇이 송가인을 미스 트롯 진으로 만들었을까?
무엇이 송가인을 미스 트롯 진으로 만들었을까? 2019년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9년 5월 2일 결승까지 3개월간의 대장정에서 송가인은 초대 미스트롯 진으로 트롯계의 신성으로 우뚝 섰다. 사회자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어떻게 표현
나주토픽   2019-08-17
[발행인칼럼] 희로애락 함께하지 못한 정치인, 존재의 가치 없다.
희로애락 함께하지 못한 정치인, 존재의 가치 없다. 혁신도시가 들어선 후 환경문제로 관계 당국과 시민의 대결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 기나긴 줄다리기를 지켜보는 이 지역 정치인들의 존재는 무엇인가 고민하며 증오심마저도 솟구친다. 모두가 공과만 내세울
나주토픽   2019-08-17
[오피니언] 나주가 다시 비상할 것인지
나주가 다시 비상할 것인지 세상이 뜨겁다. 글로벌 무역과 외교가 전쟁이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판에서 고래싸움에 새우 등터질까 불안하던 터에 ‘아베’가 한반도 옆구리에 아예 비수를 들이댄다. 간만에 대통령과 5당 대표가 머리를 맞댔으나 딱히 대안이
나주토픽   2019-08-02
[오피니언] 시국이 이런데 어떻게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는가?
시국이 이런데 어떻게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는가? 지난 아베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과 연립여당인 공명당이 열린 참의원 선거에서 또다시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아베 총리가 꺼내 든 카드가 바로 ‘한국 수출규제라는 한국 때리기’로 압승의 결과를 얻어
나주토픽   2019-08-02
[발행인칼럼] 부끄럼 없고 염치없는 정치인들 퇴출되어야 한다!
부끄럼 없고 염치없는 정치인들 퇴출되어야 한다!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긴박한 시점에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각료와 대부분 기업 그리고 거의 모든 국민이 일본 극복을 외치며 대안 찾기에 국력을 모으고 있으며, 위기 때마다 애국의 선봉에 서는 국민은
나주토픽   2019-08-02
[오피니언] 11차 민•관 협력 거버넌스에 촉구한다!
11차 민•관 협력 거버넌스에 촉구한다!'어른'으로 사고(事故)를 사고(思考)하라! 우리는 미디어에서 사고소식을 접할 때마다 인간적인 충격과 안타까운 심정을 느끼고 그에 서로 아픔을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한다.그러나 바쁜 일상으로
나주토픽   2019-07-14
[발행인칼럼] 역경 속에 숨겨진 지혜로 극일(克日)이라는 영광을 가져보자!
역경 속에 숨겨진 지혜로 극일(克日)이라는 영광을 가져보자! 우리 속담에 ‘모진 년의 시어미 밥 내 맡고 들어온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한다는 뜻이다. 최근 이 미운 사람 일본의 아베 총리가 한국 반도체 소재 등 수출규제
나주토픽   2019-07-14
[오피니언] 국회의원 소환제 통과되어야 한다.
국회의원 소환제 통과되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 꼴불견은 ‘하는 짓이나 겉모습이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우습고 거슬린다’라는 뜻이다. 요즘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주장하는 국회의원님들 두 달이 넘어도 국회는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
나주토픽   2019-06-30
[오피니언] 버림받는 공직자가 되지 마라!
버림받는 공직자가 되지 마라! 최근 나주시민 다수가 나주 사회에 내로라하는 위인들에게 ‘빛 좋은 개살구· 속 빈 강정 같은 사람’이라 빗대며 은근히 조롱하고 있다.그 으뜸의 대상은 어김없이 국회의원,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공무원들 특히 민의를 대변하
나주토픽   2019-06-30
[오피니언] 주는 것이 얻는 것이다 (1)
주는 것이 얻는 것이다. 중국의 명재상이던 관중(管仲 : 관이오(管夷吾, 기원전 725년 ~ 645년)는 중국 춘추 시대 초기 제나라의 정치가이자 사상가로, 자는 중(仲)이며 영상(潁上) 사람이다. 보통 성씨와 자를 합쳐 관중(管仲)이라 불렸다)은 ‘
나주토픽   2019-06-08
[오피니언] 지옥? 범인은 바로 당신들이다.
지옥? 범인은 바로 당신들이다. '민생 현장은 지옥과 같았고 시민들이 살려 달라고 절규했다. 국민의 삶은 파탄 났고 제2의 IMF 같다'라는 얘기는 대한민국 제1야당의 대표가 민생투어랍시고 일정을 마치는 과정에서 나온 문구이다. 선량하고
나주토픽   2019-06-08
[발행인칼럼] 견강부회(牽强附會)?
견강부회(牽强附會)? 우리나라를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도 한다. 이는 옛날 중국인들이 한국 사람들이 서로 양보하고 싸우지 않는 등의 풍속이 아름답고 예절이 바르다 하여 이렇게 일컬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옛 시절과는 달리 하루를 멀다
나주토픽   2019-06-08
[오피니언] 사람이 답이다.
사람이 답이다. 지난 15일 세계 제1의 경제 대국 미국은 지난해 출산율이 1.7로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래에 심각한 영향’을 강조하며 크게 보도했다. 이에 반해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0.
나주토픽   2019-05-24
[오피니언] 정치와 민심의 혼돈
정치와 민심의 혼돈 정치판이 혼란스럽다. 여당과 야당의 강경대치로 국회의 공전 등 국내정치는 물론 대북관계를 포함한 외교관계도 순조롭지가 않다. 그리고 민심의 혼돈양상도 뚜렷하다. 정치지지율을 보면 체감하는 정치현실과 다른 성향들을 보이고 있다. 매스
나주토픽   2019-05-24
[발행인칼럼] 싸움도 싸움 나름이다.
싸움도 싸움 나름이다. 옛말 ‘한 마리 말 등에 두 개의 안장은 싣기 어렵다’라는 내용은 한 사람이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못 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요즘 공직자들 특히 수많은 특혜와 함께 매월 1천 오백만 원 가까이 봉급을 꼬박 챙기는
나주토픽   2019-05-24
[오피니언] 정치인의 거짓과 위선을 허용하지 않는 사회
정치인의 거짓과 위선을 허용하지 않는 사회 언제부턴가 한국 사회는 ‘배운 놈들 그리고 있는 놈들이 더하는’ 갑질 시대가 되었고 또 그게 능력으로 치장되어 사회질서가 교란되고 있다고 알려진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습 또한 배운 놈들과 있다는 놈들이 대
나주토픽   2019-05-12
[오피니언] 어머니의 속옷
어머니의 속옷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머리에 가득 담은 고구마를 이고 뒤뚱거리며 쉼 없이 산등성이를 돌아오셨다. 힘겹게 느껴지던 어머니의 모습과 늘 다니시던 산길이 지금도 두 눈에 선연(鮮然)히 떠오른다. 그 힘든 일을 하시면서 한평생을 아프면 아프
나주토픽   2019-05-12
[발행인칼럼] 지탄받는 ‘신(新) 동물국회’
지탄받는 ‘신(新) 동물국회’ 요즈음 SNS에서 국회의원들을 ‘국개××’이라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주객을 모르는 일부 국×의원, 우리들의 손으로 직접 선택한 선량이지만 그들은 진심 어린 충고마저도 손
나주토픽   2019-05-12
[오피니언] 위대한 인생 3
위대한 인생 3 무심코 흘러 넘겼던 첫날의 기억이 상당한 시간 동안 행동으로 보았고, 그리고 이 말씀을 들었을 때 나는 전율하고 있었다. 감히 누가 자기의 인생에서 『나를 따르라』고 외칠 수 있었는가를 생각하며 벅찬 감동으로 품었다. 그 말씀 뒤에 남
나주토픽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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