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후회없는 선택을 고민하라!
후회없는 선택을 고민하라! 사상 최악의 국회, 검찰개혁 등의 공정 여부로 보수 대 진보의 생사 투쟁의 사회 분위기로 세상은 어지럽지만 바로 우리 눈앞에는 어김없이 최대 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명절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거 이야기, 이번 명절에는 오
나주토픽   2020-01-24
[칼럼] 두 갈래
두 갈래 나주시민이 두 갈래로 나누어졌다. 집권당을 지지하거나 야당을 지지하는 두 갈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촛불을 밝힌 진보단체나 태극기를 앞세운 보수단체를 지지하는 두 갈래 또한 아니다. 심정이 똑같은 도농 사회를 주장하거나 대도시를 선호하는 두
나주토픽   2020-01-24
[발행인칼럼] 자질과 도덕성을 갖춘 CEO가 절실한 현실
자질과 도덕성을 갖춘 CEO가 절실한 현실 요즈음 검찰개혁과 4·15 총선을 앞둔 정치인들의 입놀림이 날이 갈수록 험악해지고, 과연 ‘어느 누가 사라져야 멈춰설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그들의 마음속에 가치는 물론 배려의 대상이 아닌 국민의 한
나주토픽   2020-01-24
[사설] 공명지조(共命之鳥)의 교훈 가슴에 새겨라!
공명지조(共命之鳥)의 교훈 가슴에 새겨라! 지난 15일 교수신문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를 놓고 교수 1046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공명지조(共命之鳥)’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택 동기는 분열된 한국 사회를 상징한다는
나주토픽   2020-01-08
[칼럼] 나주, 건재와 백호의 정신문화
나주, 건재와 백호의 정신문화 2019년도의 세밑이다. 올해는 황금돼지해라 했었다. 그러나 길운이 번성하기보다는 유난히 민생경제가 어려웠다. 대체적인 경제지표가 하강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정치는 물론 국제적 외교의 갈등마저 극심한 한
나주토픽   2020-01-08
[발행인칼럼] 희망이 미래를 만든다.
희망이 미래를 만든다. 굶주림을 참지 못해 초등생 아들과 함께 먹을 것을 훔치다 적발된 현대판 ‘인천 장발장 사건’에 수갑 대신 따뜻한 국밥을 건넨 인천중부경찰서 영종지구대 이재익(52·경위) 제4팀장이 ‘국민에게 큰 감동을 주며 두 눈에 눈물이 맺히
나주토픽   2020-01-08
[사설] 국민의 자존심을 뭉개는 국회의원, 애국이라고?
국민의 자존심을 뭉개는 국회의원, 애국이라고? 최근 제1 야당 대표 나경원 의원이 미국 지도자를 통해 '총선 전 북미 정상회담을 갖지 말아달라'라는 구걸에 가까운 추태로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뭉개는 행동을 저질렀다. 이에 대해 모 정
나주토픽   2019-12-15
[칼럼] 사회불안 언론과 정치가 주범
사회불안 언론과 정치가 주범 제각기 살길을 찾아야 한다는 각자도생(各自圖生)이라는 사자성어의 당위성이 강조되고 있다. 국민 절반이 불안하고 우울하며 무기력하고 또 분노하고 있다는 사회불안 통계가 이를 뒷받침해준다. 통계청 ‘2019년 사회조사 결과’에
나주토픽   2019-12-15
[오피니언] 썩은 나무는 기둥이 될 수 없다.
썩은 나무는 기둥이 될 수 없다.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달 17일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 그러나 이미 선거전은 시작되었고 일부에서는 후보 자격을 두고 치열한 공방전이 진행되고 있다. 항상 이맘때면 어김
나주토픽   2019-12-13
[사설] 공무원노조 갈등을 바라보는 안타까움
공무원노조 갈등을 바라보는 안타까움 최근 나주시민의 민생을 떠맡고 있는 나주시청이 운영진과 공무원노조와 갈등으로 치닫고 있으며 실제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조직사회에서 단체장과 부정과 부조리를 조장하며 싸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부정과 부조리
나주토픽   2019-11-29
[칼럼] ‘서(書)’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書)’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글씨는 그 사람의 풍채(風采)를 나타내고, 잘 쓴 글씨는 그 사람의 품위(品位)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고 한다. 문명의 이기(利器)는 우리 인간 생활을 편리하고 풍요(豊饒)롭게 하지만 정서적(情緖的)으로는 인간의 감성(感
나주토픽   2019-11-29
[발행인칼럼] 창간 6주년을 넘어서며
창간 6주년을 넘어서며 이달 23일 본사는 창간 6주년을 넘어섰다. 필자는 2013년 5월 창립과정에서 나주라는 큰 숲을 제대로 바라보지도 못하면서 나무를 심고 물을 뿌리며 언론이라는 큰 짐을 어깨에 걸쳐 메며 역경의 세월에 발을 내디뎠다. 출발 당시
나주토픽   2019-11-28
[사설] 오불관언(吾不關焉)의 틀에서 벗어나라!
오불관언(吾不關焉)의 틀에서 벗어나라! 최근 조국 사태로 불거진 대형집회 즉, 서초동과 광화문 집회에 모인 대규모 국민을 바라보며 합리적이고 객관성을 벗어난 오불관언(吾不關焉)의 스산한 공포에 두려움마저 느껴진다. 오불관언의 뜻은 ‘나는 관여하지 않는
나주토픽   2019-11-12
[칼럼] 가을 그리고 문화와 예술
가을 그리고 문화와 예술 ‘금성관!’ 이제 대한민국 보물이다. 금성관은 역사문화도시 나주의 정체성이고 자긍심이다. 2019년 올가을에 나주의 금성관이 서울의 동대문(흥인지문)과 동급인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간 국가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한 이유가 있다지만
나주토픽   2019-11-12
[발행인칼럼] 죄지은 자에게 돌을 던진다?
죄지은 자에게 돌을 던진다? 최근 위정자들이 하는 꼬락서니를 지켜보며 ‘세상에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성경 한 구절을 떠올린다. “사람들이 간음한 여인을 예수에게 끌고 와 ‘이 여인을 율법에 따라 돌로 쳐 죽일
나주토픽   2019-11-12
[사설]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다?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다? 정부 보조금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라는 말이 있다. 정부 보조금 벌써 1,854억 원이나 샜다고 알려지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니 지난 한 해 , 환수결정액이 4만 2652건에 388억 원이었던 것이 올 상반기)1-7월까지 1
나주토픽   2019-10-25
[칼럼] 치 맛 바 람
치 맛 바 람 올 2월 설날이 밝기도 전 이른 새벽길을 나섰다. 아침 일찍이라 몸은 피곤하지만, 설을 맞아 천사대교가 임시로 개통한다 하기에 그 위용을 본다는 설렘을 안고 차를 몰았다. 운전하는 동안 어린아이처럼 마냥 신이 났다. 천사대교는 공사 중일
나주토픽   2019-10-25
[발행인칼럼]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안돼!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안돼! 최근 고상하신 여모·이모 국회의원님께서 국정감사가 중계되는 현장에서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병신같은××’, ‘또라이’로 헐뜯으며 ‘자질 없고 ××같은 또라이 국회의원’의 면모를
나주토픽   2019-10-25
[칼럼] 진정한 에너지 수도는 무엇인가
진정한 에너지 수도는 무엇인가신에너지 산업인 전기차 배터리생산기업 유치해야 세계는 지금 신에너지산업 선점을 위한 몇몇 선도국가들이 총성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 나주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에너지 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신에너지산업의 핵심인 전기차 배
나주토픽   2019-10-14
[오피니언] 공평한 병역 의무 정책 생존과 국가의 흥망이 달려있다.
공평한 병역 의무 정책 국가의 흥망이 달려있다. 최근 국방부는 ‘2017년 35만 명 수준 병역자원 2037년 20만 명 이하 수준 급감’이라는 예측과 함께 2023년 이후에는 연평균 2∼3만 명의 현역 자원이 부족해질 가능성을 전망했다. 과거
나주토픽   2019-10-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금성길 18번지  |  대표전화 : 061-334-4671  |  팩스 : 061-334-46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36   |  발행인 : 신동운  |  편집인 : 남기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봉
Copyright © 2013 나주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