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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똑똑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 시민들
똑똑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 시민들 나주에 등록된 언론인이 200명이 훨씬 넘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모든 언론인은 자기가 가장 공정하고 정도의 길을 걷는다고 주장을 한다. 나주의 발전을 위해 모두 올바른 언론인으로 자리 잡고 나주발전에 기여 해
나주토픽   2019-10-01
[사설] 이대로 가면 2067년 한국은 가장 늙은 국가로, 나주는?
이대로 가면 2067년 한국은 가장 늙은 국가로, 나주는? 최근 통계청이 유엔 201개국 자료와 우리나라의 장래 인구추계를 분석해 내놓은 자료를 보면 한국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은 올해 14.9%이던 것이 2045년에 37.0%, 2067년 4
나주토픽   2019-09-15
[사설]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대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대 신부 판토하의 '칠극(七克-七克 大全의 약칭)’이라는 책은 ‘교만(驕)함은 겸손으로 이기고, 질투(妬)는 어짊과 사랑으로 극복하며, 탐욕(貪)은 베풂으로 풀고, 분노(忿)는 인내로 가라앉힌다. 욕심(慾)은 절제로 막
나주토픽   2019-09-01
[사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본지 103호 머리기사에 ‘나주시 더딘 인구증가 나주발전 적신호’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며 인구증가 정책 부재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7일 나주시는 1998년 이후 20년 만에 남평 인구가 1만 명으로 회복되었
나주토픽   2018-06-23
[사설] 왜 그들만 바뀌지 않는가
왜 그들만 바뀌지 않는가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국민의 기대감이 역대 최고치인 87%에 이르기까지 향후 5년간 대통령으로서의 직무 수행을 잘할 것으로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을 통해 나타났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국정 실패로 인한 반사 이익도 있
나주토픽   2017-05-26
[사설] 시민을 우습게 여기지 말라
시민을 우습게 여기지 말라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될 정도로 흉흉한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던 1991년 유괴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제목이 ‘그놈 목소리’이다. 9살 아들이 어느 날 흔적 없이 사라지고, 1억 원을 요구하는 유괴범을 위해 비밀수사본부가 차려
나주토픽   2016-11-25
[사설] 시민의 촛불집회를 보고 깨달음이 없는가
시민의 촛불집회를 보고 깨달음이 없는가 ‘나라꼴이 잘 돌아간다. 도대체 이게 나라냐’, ‘304명의 생명이 스러져가던 골든타임 7시간 행방을 알 수 없는 박근혜 퇴진’, ‘최순실의 꼭두각시 박근혜 탄핵’, ‘죄의식 없는 확신범 박근혜 하야’, ‘자격도
나주토픽   2016-11-12
[사설] 고질병 ‘앵무새’ 언론 언제까지 가려나
고질병 ‘앵무새’ 언론 언제까지 가려나 나주시가 시민 행복을 위해 ‘2017년 신규시책 보고회’에서 발표한 대표시책 45건에 대한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우수시책 8건을 최종 선정하여 내년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예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 기사
나주토픽   2016-10-15
[사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시민의 감성과 정서를 더욱더 풍부하게 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흥과 끼, 오락과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하는 것이 소리이다. 소리 중 국악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우리나라의 고유 음악으로 ‘한국음악’을 줄여서 ‘국악’이라 하고
나주토픽   2016-06-10
[사설] 긴 혀를 숨긴 카멜레온을 조심하라
긴 혀를 숨긴 카멜레온을 조심하라‘땅 위의 사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카멜레온은 고대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몸의 색깔은 빛이나 온도·감정·주위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이 탁월하기로 유명하다. 같은 크기의 긴 네다리와 나뭇가지에 매달릴
나주토픽 기자   2016-05-20
[사설] 패거리 조직을 해산시켜야
패거리 조직을 해산시켜야총선 이후 나주에 가장 큰 변화는 지난 21일 기준 12년 만에 나주시 인구수가 10만을 회복했다. 지난 1960년 26만 명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를 보이다 2004년에는 인구 10만 명 선이 붕괴하기 시작 2011년
나주토픽 기자   2016-05-04
[사설] 당선인에게 축하 박수를
당선인에게 축하 박수를말도 많고 탈도 많은 총선이 막을 내렸다. 후보자 검증도 제도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누가 출마하는지도 모른 깜깜히 선거였다. 이미 예견된 새누리당의 참패와 더민주 탄식은 현실로 나타났고, 존재감이 더 커진 국민의당은 대박의
나주토픽 기자   2016-04-16
[사설] 부적격 후보를 아웃시켜라
부적격 후보를 아웃시켜라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라기"라는 말이 있다. 요즘 벌어지는 4·13 총선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종우 후보,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 국민의당 손금주 후보가 뛰고 있
나주토픽 기자   2016-04-04
[사설] 신의 한 수 시민이 보여 줄 때다
신의 한 수 시민이 보여 줄 때다 선거구획정안이 법정시한보다 130일 이상 넘기면서 총선이 불과 28일 남았으나 정당정책의 근본이고 뿌리인 정책은 사라지고 여·야 할 것 없이 공천 후유증으로 몰살을 앓고 있다. 19대 국회를 국민은 82%에 이를 정도
나주토픽 기자   2016-03-21
[사설]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회의’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양측을 통합하기로 전격 합의했으며 당명은 ‘국민의당’을 쓰기로 했다.이 합
나주토픽 기자   2016-01-29
[사설] 묵은해와 새해
묵은해와 새해 병신년(丙申年)이 턱밑까지 추격해 오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을미년(乙未年)은 버티기 작전으로 기세 잡으려 하지만 역부족인 듯 연말 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한다. 돌이켜보면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일도, 영원히 간직하고 살아가야 할
나주토픽 기자   2015-12-31
[사설] 가슴 여는 시민
가슴 여는 시민아직 그리 추운 한파는 없지만 유독 올겨울은 움츠러드는 이웃이 많아 겨울나기 걱정이 앞선다. 해 년마다 연말연시가 다가오기 무섭게 거리마다 캐롤송 울려 퍼지고 예배당 십자가 종탑 트리가 성탄을 알리며 구세군 자선냄비에 고사리 같은 어린
나주토픽 기자   2015-12-12
[사설] 이 시대 간디는 누구인가
이 시대 간디는 누구인가 국민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IS이슬람 테러공포와 42년 만의 최악의 가뭄에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사 문제, 일본 국방상 나
나주토픽 기자   2015-11-28
[사설] 시민에게 희망의 백신을
시민에게 희망의 백신을인장지덕 목장지패(人長之德 木長之敗)라는 말이 있다. 큰사람 밑에서는 작은 사람이 덕을 받게 되고, 큰 나무는 작은 나무를 키우지 않는다. 즉, 큰사람 밑에서라야 덕을 배울 수가 있고,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랄 수 없
나주토픽 기자   2015-11-06
[사설] 골 마리 깊숙이 숨겨둔 쌈짓돈인데
골 마리 깊숙이 숨겨둔 쌈짓돈인데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이 말은 철의 여인이란 애칭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 영국 대처 총리
나주토픽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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