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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교육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교육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난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사교육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초중고 학생들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32만1,000원(참여 학생 기준 42만 9천 원)으로 2007년 조사 시작 이래 최고액을 기록했다.전체 사교육비 규모
나주토픽   2020-03-27
[사설] 세계를 뒤흔든 ‘기생충’ 열풍에서 나주문화 부흥을 찾아보자
세계를 뒤흔든 ‘기생충’ 열풍에서 나주문화 부흥을 찾아보자 지난 2월 10일 미국 뉴욕에서 예상되었지만 믿기 힘든 역사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봉준호 감독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비롯한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수상
나주토픽   2020-03-07
[사설] 돌을 맞아도 싸다
돌을 맞아도 싸다 신종 코로나가 확산으로 정치권의 공방이 커지면서 국민의 비난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여당의 초당적인 협력 제시에 방역 시스템의 고장만을 탓하며 연일 비판 강도를 높이는 여야 모두의 상식을 넘는 몰상식한 공방에 국민 대다수는 “돌을 맞아
나주토픽   2020-02-14
[사설] 후회없는 선택을 고민하라!
후회없는 선택을 고민하라! 사상 최악의 국회, 검찰개혁 등의 공정 여부로 보수 대 진보의 생사 투쟁의 사회 분위기로 세상은 어지럽지만 바로 우리 눈앞에는 어김없이 최대 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명절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거 이야기, 이번 명절에는 오
나주토픽   2020-01-24
[사설] 공명지조(共命之鳥)의 교훈 가슴에 새겨라!
공명지조(共命之鳥)의 교훈 가슴에 새겨라! 지난 15일 교수신문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를 놓고 교수 1046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공명지조(共命之鳥)’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택 동기는 분열된 한국 사회를 상징한다는
나주토픽   2020-01-08
[사설] 국민의 자존심을 뭉개는 국회의원, 애국이라고?
국민의 자존심을 뭉개는 국회의원, 애국이라고? 최근 제1 야당 대표 나경원 의원이 미국 지도자를 통해 '총선 전 북미 정상회담을 갖지 말아달라'라는 구걸에 가까운 추태로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뭉개는 행동을 저질렀다. 이에 대해 모 정
나주토픽   2019-12-15
[사설] 공무원노조 갈등을 바라보는 안타까움
공무원노조 갈등을 바라보는 안타까움 최근 나주시민의 민생을 떠맡고 있는 나주시청이 운영진과 공무원노조와 갈등으로 치닫고 있으며 실제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조직사회에서 단체장과 부정과 부조리를 조장하며 싸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부정과 부조리
나주토픽   2019-11-29
[사설] ‘서(書)’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書)’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글씨는 그 사람의 풍채(風采)를 나타내고, 잘 쓴 글씨는 그 사람의 품위(品位)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고 한다. 문명의 이기(利器)는 우리 인간 생활을 편리하고 풍요(豊饒)롭게 하지만 정서적(情緖的)으로는 인간의 감성(感
나주토픽   2019-11-29
[사설] 오불관언(吾不關焉)의 틀에서 벗어나라!
오불관언(吾不關焉)의 틀에서 벗어나라! 최근 조국 사태로 불거진 대형집회 즉, 서초동과 광화문 집회에 모인 대규모 국민을 바라보며 합리적이고 객관성을 벗어난 오불관언(吾不關焉)의 스산한 공포에 두려움마저 느껴진다. 오불관언의 뜻은 ‘나는 관여하지 않는
나주토픽   2019-11-12
[사설]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다?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다? 정부 보조금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라는 말이 있다. 정부 보조금 벌써 1,854억 원이나 샜다고 알려지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니 지난 한 해 , 환수결정액이 4만 2652건에 388억 원이었던 것이 올 상반기)1-7월까지 1
나주토픽   2019-10-25
[사설] 공평한 병역 의무 정책 생존과 국가의 흥망이 달려있다.
공평한 병역 의무 정책 국가의 흥망이 달려있다. 최근 국방부는 ‘2017년 35만 명 수준 병역자원 2037년 20만 명 이하 수준 급감’이라는 예측과 함께 2023년 이후에는 연평균 2∼3만 명의 현역 자원이 부족해질 가능성을 전망했다. 과거
나주토픽   2019-10-14
[사설] 똑똑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 시민들
똑똑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 시민들 나주에 등록된 언론인이 200명이 훨씬 넘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모든 언론인은 자기가 가장 공정하고 정도의 길을 걷는다고 주장을 한다. 나주의 발전을 위해 모두 올바른 언론인으로 자리 잡고 나주발전에 기여 해
나주토픽   2019-10-01
[사설] 이대로 가면 2067년 한국은 가장 늙은 국가로, 나주는?
이대로 가면 2067년 한국은 가장 늙은 국가로, 나주는? 최근 통계청이 유엔 201개국 자료와 우리나라의 장래 인구추계를 분석해 내놓은 자료를 보면 한국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은 올해 14.9%이던 것이 2045년에 37.0%, 2067년 4
나주토픽   2019-09-15
[사설]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대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대 신부 판토하의 '칠극(七克-七克 大全의 약칭)’이라는 책은 ‘교만(驕)함은 겸손으로 이기고, 질투(妬)는 어짊과 사랑으로 극복하며, 탐욕(貪)은 베풂으로 풀고, 분노(忿)는 인내로 가라앉힌다. 욕심(慾)은 절제로 막
나주토픽   2019-09-01
[사설] 아베 따르기, 매국 행위가 아닌가?
아베 따르기, 매국 행위가 아닌가? 지난 4일 민 모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당·정·청의 ‘일본의 경제 도발’ 대책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소리 24개의 노벨상을 받은 일본과의 기초과학 기술격차가 50년이나 된다고 한다”고 비판하며, ‘이제라도 희망적 망
나주토픽   2019-08-17
[사설] 시국이 이런데 어떻게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는가?
시국이 이런데 어떻게 국민과 함께 분노하지 않는가? 지난 아베 총리가 이끄는 일본 자민당과 연립여당인 공명당이 열린 참의원 선거에서 또다시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아베 총리가 꺼내 든 카드가 바로 ‘한국 수출규제라는 한국 때리기’로 압승의 결과를 얻어
나주토픽   2019-08-02
[사설] 국회의원 소환제 통과되어야 한다.
국회의원 소환제 통과되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 꼴불견은 ‘하는 짓이나 겉모습이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우습고 거슬린다’라는 뜻이다. 요즘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주장하는 국회의원님들 두 달이 넘어도 국회는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
나주토픽   2019-06-30
[사설] 지옥? 범인은 바로 당신들이다.
지옥? 범인은 바로 당신들이다. '민생 현장은 지옥과 같았고 시민들이 살려 달라고 절규했다. 국민의 삶은 파탄 났고 제2의 IMF 같다'라는 얘기는 대한민국 제1야당의 대표가 민생투어랍시고 일정을 마치는 과정에서 나온 문구이다. 선량하고
나주토픽   2019-06-08
[사설] 사람이 답이다.
사람이 답이다. 지난 15일 세계 제1의 경제 대국 미국은 지난해 출산율이 1.7로 3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래에 심각한 영향’을 강조하며 크게 보도했다. 이에 반해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0.
나주토픽   2019-05-24
[사설] 정치인의 거짓과 위선을 허용하지 않는 사회
정치인의 거짓과 위선을 허용하지 않는 사회 언제부턴가 한국 사회는 ‘배운 놈들 그리고 있는 놈들이 더하는’ 갑질 시대가 되었고 또 그게 능력으로 치장되어 사회질서가 교란되고 있다고 알려진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습 또한 배운 놈들과 있다는 놈들이 대
나주토픽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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