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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본지 103호 머리기사에 ‘나주시 더딘 인구증가 나주발전 적신호’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며 인구증가 정책 부재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7일 나주시는 1998년 이후 20년 만에 남평 인구가 1만 명으로 회복되었
나주토픽   2018-06-23
[사설] 왜 그들만 바뀌지 않는가
왜 그들만 바뀌지 않는가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국민의 기대감이 역대 최고치인 87%에 이르기까지 향후 5년간 대통령으로서의 직무 수행을 잘할 것으로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을 통해 나타났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국정 실패로 인한 반사 이익도 있
나주토픽   2017-05-26
[사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시민의 감성과 정서를 더욱더 풍부하게 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흥과 끼, 오락과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하는 것이 소리이다. 소리 중 국악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우리나라의 고유 음악으로 ‘한국음악’을 줄여서 ‘국악’이라 하고
나주토픽   2016-06-10
[사설] 긴 혀를 숨긴 카멜레온을 조심하라
긴 혀를 숨긴 카멜레온을 조심하라‘땅 위의 사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카멜레온은 고대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몸의 색깔은 빛이나 온도·감정·주위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이 탁월하기로 유명하다. 같은 크기의 긴 네다리와 나뭇가지에 매달릴
나주토픽 기자   2016-05-20
[사설] 패거리 조직을 해산시켜야
패거리 조직을 해산시켜야총선 이후 나주에 가장 큰 변화는 지난 21일 기준 12년 만에 나주시 인구수가 10만을 회복했다. 지난 1960년 26만 명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를 보이다 2004년에는 인구 10만 명 선이 붕괴하기 시작 2011년
나주토픽 기자   2016-05-04
[사설] 당선인에게 축하 박수를
당선인에게 축하 박수를말도 많고 탈도 많은 총선이 막을 내렸다. 후보자 검증도 제도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누가 출마하는지도 모른 깜깜히 선거였다. 이미 예견된 새누리당의 참패와 더민주 탄식은 현실로 나타났고, 존재감이 더 커진 국민의당은 대박의
나주토픽 기자   2016-04-16
[사설] 부적격 후보를 아웃시켜라
부적격 후보를 아웃시켜라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라기"라는 말이 있다. 요즘 벌어지는 4·13 총선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종우 후보,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 국민의당 손금주 후보가 뛰고 있
나주토픽 기자   2016-04-04
[사설] 신의 한 수 시민이 보여 줄 때다
신의 한 수 시민이 보여 줄 때다 선거구획정안이 법정시한보다 130일 이상 넘기면서 총선이 불과 28일 남았으나 정당정책의 근본이고 뿌리인 정책은 사라지고 여·야 할 것 없이 공천 후유증으로 몰살을 앓고 있다. 19대 국회를 국민은 82%에 이를 정도
나주토픽 기자   2016-03-21
[사설]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회의’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양측을 통합하기로 전격 합의했으며 당명은 ‘국민의당’을 쓰기로 했다.이 합
나주토픽 기자   2016-01-29
[사설] 묵은해와 새해
묵은해와 새해 병신년(丙申年)이 턱밑까지 추격해 오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을미년(乙未年)은 버티기 작전으로 기세 잡으려 하지만 역부족인 듯 연말 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한다. 돌이켜보면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일도, 영원히 간직하고 살아가야 할
나주토픽 기자   2015-12-31
[사설] 가슴 여는 시민
가슴 여는 시민아직 그리 추운 한파는 없지만 유독 올겨울은 움츠러드는 이웃이 많아 겨울나기 걱정이 앞선다. 해 년마다 연말연시가 다가오기 무섭게 거리마다 캐롤송 울려 퍼지고 예배당 십자가 종탑 트리가 성탄을 알리며 구세군 자선냄비에 고사리 같은 어린
나주토픽 기자   2015-12-12
[사설] 이 시대 간디는 누구인가
이 시대 간디는 누구인가 국민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IS이슬람 테러공포와 42년 만의 최악의 가뭄에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사 문제, 일본 국방상 나
나주토픽 기자   2015-11-28
[사설] 시민에게 희망의 백신을
시민에게 희망의 백신을인장지덕 목장지패(人長之德 木長之敗)라는 말이 있다. 큰사람 밑에서는 작은 사람이 덕을 받게 되고, 큰 나무는 작은 나무를 키우지 않는다. 즉, 큰사람 밑에서라야 덕을 배울 수가 있고,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랄 수 없
나주토픽 기자   2015-11-06
[사설] 골 마리 깊숙이 숨겨둔 쌈짓돈인데
골 마리 깊숙이 숨겨둔 쌈짓돈인데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이 말은 철의 여인이란 애칭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 영국 대처 총리
나주토픽   2015-10-22
[사설] '지행합일'(知行合一)도 모른가
'지행합일'(知行合一)도 모른가나주역사 뿌리를 보면 신라시대부터 전국을 9주로 편제하면서 나주를 발라주(發羅州)로 지명해서 오늘날의 전남지방을 담당하는 거점 행정관할 치소로 여겼다. 고려시대에는 전국 12목(牧) 중의 하나로 1018년에는 전국 8목
나주토픽 기자   2015-10-08
[사설] 꽃뱀이 골퍼를 노린다
꽃뱀이 골퍼를 노린다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약 470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골프를 하겠다는 잠재인구는 950만 명으로 나타났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에 따르면 국내 골프인구는 20세 이상 국민의 14.2%인 것으로 파악됐다. 성별로 보면
나주토픽   2015-09-18
[사설]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꿔라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꿔라일제강점기 36년은 우리 기본권이 박탈당하고 고유의 역사와 언어, 문자까지 말살시켜 인간이기를 거부한 일본의 만행에 빛을 빼앗긴 어두운 시기였다. 이런 시대를 청산하고 국운과 민족의 찬란한 희망을 되찾은 광복절이 70주년을 맞았
나주토픽 기자   2015-08-20
[사설] 나주가 사는 길이 있다
나주가 사는 길이 있다시시각각 세계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바로 접할 수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소통과 공유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하게
나주토픽 기자   2015-08-06
[사설] 지금 나주에 시민봉기가 일어나야 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일찍이 ‘목민심서’에서 “청렴(淸廉)은 공직자의 본분이며 모든 선(善)과 덕(德)의 근원이니, 청렴하지 않고 공직자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했다. 뼈저리게 새겨야 할 현시대 치도(治道)의 강령과 지표(指標)로 삼고
나주토픽 기자   2015-07-17
[사설]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언론이 나주에 있다
‘모두가 “예” 할 때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모두가 “아니요” 할 때 “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이는 가치 지향성이 잘못되어 있다고 판단될 때 용기 있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이는
나주토픽 기자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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