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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희로애락 함께하지 못한 정치인, 존재의 가치 없다.
희로애락 함께하지 못한 정치인, 존재의 가치 없다. 혁신도시가 들어선 후 환경문제로 관계 당국과 시민의 대결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이 기나긴 줄다리기를 지켜보는 이 지역 정치인들의 존재는 무엇인가 고민하며 증오심마저도 솟구친다. 모두가 공과만 내세울
나주토픽   2019-08-17
[발행인칼럼] 부끄럼 없고 염치없는 정치인들 퇴출되어야 한다!
부끄럼 없고 염치없는 정치인들 퇴출되어야 한다!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긴박한 시점에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각료와 대부분 기업 그리고 거의 모든 국민이 일본 극복을 외치며 대안 찾기에 국력을 모으고 있으며, 위기 때마다 애국의 선봉에 서는 국민은
나주토픽   2019-08-02
[발행인칼럼] 역경 속에 숨겨진 지혜로 극일(克日)이라는 영광을 가져보자!
역경 속에 숨겨진 지혜로 극일(克日)이라는 영광을 가져보자! 우리 속담에 ‘모진 년의 시어미 밥 내 맡고 들어온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한다는 뜻이다. 최근 이 미운 사람 일본의 아베 총리가 한국 반도체 소재 등 수출규제
나주토픽   2019-07-14
[발행인칼럼] 견강부회(牽强附會)?
견강부회(牽强附會)? 우리나라를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도 한다. 이는 옛날 중국인들이 한국 사람들이 서로 양보하고 싸우지 않는 등의 풍속이 아름답고 예절이 바르다 하여 이렇게 일컬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옛 시절과는 달리 하루를 멀다
나주토픽   2019-06-08
[발행인칼럼] 싸움도 싸움 나름이다.
싸움도 싸움 나름이다. 옛말 ‘한 마리 말 등에 두 개의 안장은 싣기 어렵다’라는 내용은 한 사람이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못 한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요즘 공직자들 특히 수많은 특혜와 함께 매월 1천 오백만 원 가까이 봉급을 꼬박 챙기는
나주토픽   2019-05-24
[발행인칼럼] 지탄받는 ‘신(新) 동물국회’
지탄받는 ‘신(新) 동물국회’ 요즈음 SNS에서 국회의원들을 ‘국개××’이라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주객을 모르는 일부 국×의원, 우리들의 손으로 직접 선택한 선량이지만 그들은 진심 어린 충고마저도 손
나주토픽   2019-05-12
[발행인칼럼]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힘깨나 쓴다는 소수 횡포 자가 존엄한 법전에 새겨진 정의를 교묘한 궤변(詭辯)이라는 무기로 자신의 입맛에 맞으면 바로 정의이고, 입맛에 맞지 않으면 불법의 사회악으로 규정해 억울한 사연을 양산한다. 또한
나주토픽   2019-04-28
[발행인칼럼] 혼탁한 세상, 소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 어디에 계신가?
혼탁한 세상, 소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 어디에 계신가?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과 그를 바탕으로 한 인격을 바로 세우는 일을 덕이라고 하고 이런 것들을 모아서 정리된 사고의 일갈(一喝)을 소신이라고 한다. 보신이 오직 자신만을 지키는 일이
나주토픽   2019-04-06
[발행인칼럼] 교육은 시류에 맞춰 바뀌는 계책이 아니다.
교육은 시류에 맞춰 바뀌는 계책이 아니다. 지난 3월 1일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침탈과 식민지배에 저항하여 조선의 독립과 세계평화를 위해 비폭력 만세운동을 벌인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근간이 되었다.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나주토픽   2019-03-10
[발행인칼럼] 단비 내려줄 인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단비 내려줄 인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사법 농단의 피의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 1월 검찰에 출두하면서 검찰 포토라인을 무시한 채 그대로 청사 안으로 직행했다. 전(前) 대통령은 물론 재벌도 이 자리에 벗어나지 않았지만 2011년부터 6년간 대
나주토픽   2019-02-24
[발행인칼럼]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시민에게 돌을 던지지 마라!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시민에게 돌을 던지지 마라! 지난 24일 '사법 농단' 의혹의 정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됐다. 일평생 승승장구 '꽃길'만 걷던 엘리트 판사는 결국 헌정사상 최초로 구속된 전직 대법원장이라는 치
나주토픽   2019-02-06
[발행인칼럼]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을 키워가자.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을 키워가자. 우리 주위에는 어리석은 인생 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영혼을 내주고 권력과 돈 그리고 환락을 사는 현대인들이 바로 그들이고 우리 자신일 수도 있다. 최근 언론에 일부 국회의원의 본회 중 해외 출장을
나주토픽   2019-01-14
[발행인칼럼] 돈과 권력은 결코 신(God 神)이 될 수 없다!
돈과 권력은 결코 신(God 神)이 될 수 없다!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살펴보면 상식을 훨씬 뛰어넘어 ‘정의는 죽었다. 나는 자유다!’라고 활개 치며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모리배들이 판을 치고 있다. 조폭이나 사기꾼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사회를 이
나주토픽   2019-01-03
[발행인칼럼] 성공의 지름길은 인재를 사랑하는 것이다.
성공의 지름길은 인재를 사랑하는 것이다. 유대교의 율법, 윤리, 철학, 관습, 역사 등에 대한 랍비의 생각을 기록한 문헌 탈무드 중 ‘누가 가장 똑똑한 사람인가? 모든 경우 그리고 모든 물건에서 무엇인가 배우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누
신동운   2018-11-10
[발행인칼럼] 화려한 시기는 짧고 몰락의 시기는 길다.
화려한 시기는 짧고 몰락의 시기는 길다.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12곳의 재보궐선거가 끝났다. 장장 3개월여 기간 동안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한 후보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당선자들에게는 축하의 인사와 함께 땅을 바
신동운   2018-06-23
[발행인칼럼] 부정한 권력과 돈은 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
부정한 권력과 돈은 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 5월은 가정의 달이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처님오신 날 그리고 장미대선으로 새로운 대통령선출로 의미가 더해진 축복의 달이기도 했다. 이렇게 아름다운계절 주위에는 부모님을 위한 행사, 어린이날
신동운   2017-05-26
[발행인칼럼] 허어~ 지나가는 똥개들도 함께 울어주는 세상일쎄...
허어~ 지나가는 똥개들도 함께 울어주는 세상일쎄... 요즘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과연 사회정의는 존재하는 것일까? 교육부가 지난 12일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을 파면했다. 17일에는 무소불위의 권력자 ‘검찰의
나주토픽   2016-07-30
[발행인칼럼] 집단문화 틀에서 벗어난 청렴문화가 나주의 미래다!
집단문화 틀에서 벗어난 청렴문화가 나주의 미래다! 일제 강점기에 20만 명에 달하는 소녀들이 끌려가 살아 돌아온 238명만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정부에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단 41명이 생존해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동안 우리 정부는 일본군
나주토픽 기자   2016-07-08
[발행인칼럼] 인생은 희망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인생은 희망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였던 청백리 포청천은 지방관으로서 부당한 세금을 없앴으며, 명판관이 되어 부패한 정치가들을 엄중하게 처벌하여 공정한 성품으로 후대에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낡은 도
신동운   2016-06-10
[발행인칼럼] 진실과 비전 없는 오기(傲氣)는 자멸(自滅)을 재촉할 뿐이다.
진실과 비전 없는 오기(傲氣)는 자멸(自滅)을 재촉할 뿐이다. 지난 달 13일 총선에서의 국민이 보여준 민심은 천심 그대로를 보여주었고 참패한 새누리당과 지나칠 정도로 자기반성 없는 정부의 대응은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할 정도다. 야당 또한 정
신동운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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