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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목사고을시장 문광형 시장 3년의 성과와 과제
목사고을시장 문광형 시장 3년의 성과와 과제 나주목사고을시장은 2013년 중소기업청의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되었다. 전국 28개 시장중 하나다. 사업기간은 3년, 올해 말 사업이 종료된다. 사업비는 매년 4억에서 6억원 가량으로 각각 중기청이 정해 놓
나주토픽 기자   2015-10-22
[사설] 골 마리 깊숙이 숨겨둔 쌈짓돈인데
골 마리 깊숙이 숨겨둔 쌈짓돈인데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이 말은 철의 여인이란 애칭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 영국 대처 총리
나주토픽   2015-10-22
[발행인칼럼] ‘교육이 살아야 나주가 산다.’ 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교육정책
‘교육이 살아야 나주가 산다.’ 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교육정책. 명심보감 제 7강에 군자삼락(君子三樂 :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의 내용이 들어 있다. 그 중 세 번째가 득천하영재 이교육지 삼락야(得天下英才 而敎育之 三樂也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
나주토픽   2015-10-22
[사설] '지행합일'(知行合一)도 모른가
'지행합일'(知行合一)도 모른가나주역사 뿌리를 보면 신라시대부터 전국을 9주로 편제하면서 나주를 발라주(發羅州)로 지명해서 오늘날의 전남지방을 담당하는 거점 행정관할 치소로 여겼다. 고려시대에는 전국 12목(牧) 중의 하나로 1018년에는 전국 8목
나주토픽 기자   2015-10-08
[발행인칼럼] 도둑 ×들의 갑(甲)질이 서민들의 영혼을 더욱 아프게 한다.
도둑 ×들의 갑(甲)질이 서민들의 영혼을 더욱 아프게 한다.지난 달 19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특집 3부작 중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편이 방송되었다. 평소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서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
신동운   2015-10-08
[사설] 꽃뱀이 골퍼를 노린다
꽃뱀이 골퍼를 노린다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약 470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골프를 하겠다는 잠재인구는 950만 명으로 나타났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에 따르면 국내 골프인구는 20세 이상 국민의 14.2%인 것으로 파악됐다. 성별로 보면
나주토픽   2015-09-18
[발행인칼럼] 사람을 이끈다는 것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 곧 리더의 길이다.
사람을 이끈다는 것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 곧 리더의 길이다.프랑스인 CEO가 본 한국의 기업문화 중의 한 단원 속에 "한국기업은 사원 개개인이 성취해야 할 명백한 목적 , 효과적인 관리 시스템, 수치화된 목표 달성울 위해 기계처럼 가열차게
신동운   2015-09-18
[발행인칼럼] 군자(君子)는 의리에 밝고, 소인(小人)은 이익에 밝다.
군자(君子)는 의리에 밝고, 소인(小人)은 이익에 밝다. 집권당 현역 국회의원 S모 씨가 벌건 대낮에 알고 지내던 여성을 성폭행을 자행한 실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경찰의 부실수사 논란 속에 이 사건은 불기소 의견(무혐의)으로 지난 5일 검찰에
나주토픽 기자   2015-08-20
[사설]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꿔라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꿔라일제강점기 36년은 우리 기본권이 박탈당하고 고유의 역사와 언어, 문자까지 말살시켜 인간이기를 거부한 일본의 만행에 빛을 빼앗긴 어두운 시기였다. 이런 시대를 청산하고 국운과 민족의 찬란한 희망을 되찾은 광복절이 70주년을 맞았
나주토픽 기자   2015-08-20
[사설] 나주가 사는 길이 있다
나주가 사는 길이 있다시시각각 세계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바로 접할 수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소통과 공유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하게
나주토픽 기자   2015-08-06
[발행인칼럼] 곡학아세(曲學阿世), 세상을 그르친다!
곡학아세(曲學阿世), 세상을 그르친다! ‘또 손석희뿐인가……. 첫 뉴스부터 확 깬 KBS’ 국정원 해킹삭세파일 복구결과를 발표한 모 언론사 뉴스의 제목이다. 이는 지상 공중파의 일방적인 편들기를 비아냥거리는 것이 틀림 없어 보
신동운   2015-08-06
[사설] 지금 나주에 시민봉기가 일어나야 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일찍이 ‘목민심서’에서 “청렴(淸廉)은 공직자의 본분이며 모든 선(善)과 덕(德)의 근원이니, 청렴하지 않고 공직자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했다. 뼈저리게 새겨야 할 현시대 치도(治道)의 강령과 지표(指標)로 삼고
나주토픽 기자   2015-07-17
[발행인칼럼]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아무리 좋은 자연관경과 여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지켜 주는 데는 한계가 있다. 나주가 배출한 수많은 인적자원, 이천여 년의 고대 마한문화를 시작으로 천년 목사고을의 역사와 문화유산 외에도 곡창 나주평야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곡물과 명품 배 등의
신동운   2015-07-17
[발행인칼럼] 위정자들이여! 신선한 충격의 이 소리가 귀에 들어오는가?
'엄마!’ ‘엄마의 숨이 붙어 있는 이 순간 아직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릴 거라고 생각해. 엄마의 손이 너무 추워도 우리의 마음은 계속 전해질 거라고 믿어.. 엄마 사랑해요. 다음 생에도 엄마와 딸로 만나요. 엄마 사랑해요'.--- 걱정 말고 편히 잠드
신동운   2015-07-02
[사설]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언론이 나주에 있다
‘모두가 “예” 할 때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모두가 “아니요” 할 때 “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이는 가치 지향성이 잘못되어 있다고 판단될 때 용기 있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이는
나주토픽 기자   2015-07-02
[사설] 두 족적(足跡)
국민의 안위를 책임지고 있는 이승만은 1950년 6월 25일 이른 새벽에 전쟁 발발 소식을 듣고 열차 편으로 몰래 서울을 빠져나갔다. 그 후 27일 대전에 도착한 이승만은 저녁 9시 서울중앙방송국을 통해 녹음한 특별담화를 내보낸다. "우리 국군이 용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6-05
[발행인칼럼] 건강과 용기를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국회의원님! 시장님! 광주 인근 5개 지역에서 공무원과 교육공무원들의 희망 근무 지역 선호도 순위에서 나주시가 꼴찌라는 풍문 들어보셨소?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좋지만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나주시가 되도록 열정을 다하는 것이 어떠하겠소? 간절히 바라오
신동운   2015-06-05
[발행인칼럼] 태양이 빛나는 한, 희망도 빛난다.
부도덕과 패륜을 넘어 막장사회의 블랙홀(black hole)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시대의 아픔을 겪어야 한다는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다. 이번에는 평생을 같이 하자던 배우자인 아내와 자식인 남매가 공모하여 남편이자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도중 마음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5-14
[사설] 세상만사 호사다마(好事多魔)
일 년 중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눈부신 5월을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준 가정의 달’로 불린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입양의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되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5-14
[사설] 나주호가 입을 열다
전라남도 총면적의 44%에 해당하는 5,210㎢에 달한 나주평야(羅州平野)는 광주와 목포를 포함하는 무안·영암·함평·담양·장성·광산·영광·나주 지역이 그 중심이며, 전라남도 서북의 대부분을 포함하여 일컬어 부른다. 또한, 나주평야는 영산강 중류 유역의
빛가람타임스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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