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발행인칼럼] 정의로운 자(者)가 세상을 바로 세운다.
정치가는 철판과 친구가 되어야 하는 것인가?6일 후 전국 15개 지역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된다. 그 중의 한 곳이 나주시-화순군이다. 시장과 도지사 진출로 선거가 치러지는 지구당도 있지만 나주시·화순군의 경우는 선거법 위반(부정선거)으로 인하
신동운   2014-07-26
[발행인칼럼] 대도소문(大道少門)의 상처를 없애라
대도소문(大道少門)의 상처를 없애라 분명 큰 길은 있는데 들어가고 싶은 문이 별로 없다. 주변의 호사다마(好事多魔)를 주제로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하며 담소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표현하여 삶의 재미를 더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펜을 잡아 보지만
신동운   2014-07-10
[발행인칼럼] 염치(廉恥)도 죄의식도 없는 이 시대의 죄인들
세월호 침몰의 아픔 속에서 온 국민이 썩어 자빠진 정부를 비난하며 치러진 6·4지방선거가 못난 야당 덕분에 힘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실망스런 결과로 막을 내린지 20여 일이 지났다. 부정으로 엉클어진 사회를 꾸짖으며 썩어빠진 정부를 곧바로 혼내 줄
신동운   2014-06-26
[발행인칼럼]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추는 지도자가 되라!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추는 지도자가 되라! ‘최연소 당선자 조석환, 그는 수원시의원으로 출마해서 35.43% 지지를 받아서 당당히 당선되었다. 당선 후에 그는 앞으로도 한결같이 성실한 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나이 39세이며 아주대학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6-13
[발행인칼럼] 앙천대소(仰天大笑)
앙천대소(仰天大笑) 하늘을 우러러 보며 크게 소리쳐 웃어본다. 통쾌한 웃음이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에라......’ 하면서 침을 뱉고 싶은데 세상이 더욱 더 더러워질 것 같아서 그냥 속절없이 웃어 보는 것이다. 못 볼 것
신동운   2014-05-29
[발행인칼럼] 지금 시민이 죽어가고 있다. 정치를 바르게 하라!
지금 시민이 죽어가고 있다. 정치를 바르게 하라! 요즘 전해지는 어두운 소식들이 몸을 지탱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마음을 짓누른다. 세월호 대참사와 지하철의 충돌사고, 생활고를 비관하여 자살한 모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마다 더욱 마음을 애타게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17
[발행인칼럼] 하늘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가
세월호 참사의 아픔쏟아지는 눈물이 시야를 가려 글을 쓸 수가 없다. 쉽사리 멈춰지질 않는 눈물은 진정 용서받기 어려운 우리들의 자화상처럼 느껴져 더욱 가슴이 저려온다. 배가 기울어지고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바라보며 죽음의 공포 속에 세상을 떠나야
신동운   2014-05-02
[발행인칼럼] 나주시민이여! 시민정신은 지금 어디에
수수께끼 같은 나주시, 말없는 다수의 시민들은 지금 어디에(?)최근 모정치인의 새청치민주연합 입당에 불만을 품고 일부 당원들이 서울 당사에 항의 방문을 하여 또 한 번 나주는 전국적인 화젯거리가 되었다. 나주에는 현재 약 8만 7천여 명의 시민들이 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4-25
[발행인칼럼] 정치인들이여! 베스트셀러 도서를 아시나요?
사람들은 곧잘 본성적으로 편하고 쉬운 것을 추구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육체노동을 싫어하고 복잡한 생각을 싫어한다. 가능하면 힘든 길보다 편한 길을, 그리고 쉬운 길을 선택한다. 요즈음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남녀를 불구하고 대다수가 인터넷 사용이 일상
신동운   2014-04-05
[발행인칼럼] 보스· 신용불량 정치 청산하는 날을 향하여
지난 2일 민주당과 새 정치 연합이 극적인 합당 후 정국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주고 있다. 아직 시작이긴 하지만 가시적인 새 정치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도인 호남지역은 다르다. 나주에도 격랑 치는
신동운   2014-03-21
[발행인칼럼] 비난만이 존재하는 사회, 밝은 미래가 없다.
빛가람타임스 7호가 발간되었다. 창간 당시 많은 사람들로부터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창간했던 본지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주기를 바라는 독자들과 똑 같은 역할 밖에 못할 것이라는 냉소적인 입장의 독자들로 양분된 견해에서 차츰 정치적 편견에서 벗어나고 지
발행인 신동운   2014-02-20
[발행인칼럼] 한 순간의 선택은 향후 4년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한다.
7일 후면 설날이다. 어른들의 어려운 살림 아랑곳하지 않고 설빔을 기대하며 세뱃돈을 머리에 그리며 학수고대하고 있었던 어릴 적 일들을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지어진다. 아름다웠던 추억에 잠겨 있는 시간도 잠시 바로 눈 앞에 다가온 설을
최유진   2014-01-23
[발행인칼럼]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갑오년 새해, 나주시가 뚫고 나아가야 할 난관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나주시장은 신년사 인사에서 시민화합을 통한 희망나주 견인을 바탕으로 산단분양·문화관광·맞춤형복지·교육강화 등 각 분야에 무지갯빛 실천계획을 내 놓았다. 기대는 크지만 100% 실현은
빛가람타임스   2014-01-09
[발행인칼럼] 찾아오는 나주를 만들자!
‘편안한 휴식 공간 나주여행 아름다운 자연이 숨 쉬는 나주로 오세요.’ 나주시청 홈페이지 나주문화관광을 클릭하면 쉽게 볼 수 있는 문구이다. 담당자가 고생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감탄스러울 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그러나 많은 연구를 통해서 만
빛가람타임스   2013-12-26
[발행인칼럼]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시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자기가 읽은 한 권의 책 속에 세상 모든 이치가 들어있는 것처럼 느끼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빗대어 하는 말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들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착각 속
신동운   2013-12-12
[발행인칼럼] 천년고도 비단골 나주에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1980년대 언론은 검열로 인하여 보도지침대로 보도되는 언론이 침묵을 강요받는 시대라고 말할 수 있었다. 어떤 내용을 우선하고, 이런저런 내용을 담고 빼야 한다는 등의 신문에 대하여 검열을 하여, 보도내용을 사전에 검사를 받았던 그런 시기였었다. 하지
발행 편집인   2013-11-28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금성길 18번지  |  대표전화 : 061-334-4671  |  팩스 : 061-334-46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36   |  발행인 : 신동운  |  편집인 : 남기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봉
Copyright © 2013 나주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