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한글마을 조성사업 나주시가 답할 차례
나주에 대해 일찌감치 선조 왕은 “나주가 없으면 호남이 없고, 호남이 없으면 조선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나주는 역사의 수레바퀴와 함께 묵묵히 숨 쉬어 왔다. 전국 12목(牧) 중의 하나로 나주목이 설치되고 목을 맡아 다스리는 목사(牧使)를 파견하므
빛가람타임스   2014-01-30
[칼럼] 문화를 통한 지역사랑
문화를 통해 젊은이들이 나주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사랑 및 관심을 갖도록 고무시키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호 교류를 하는데 분주히 뛰고 있는 문화단체가 있다.지난 2013년 “아름다운 꿈을 펼치는 창작
빛가람타임스   2014-01-24
[사설] 한글마을 조성사업 나주시가 답할 차례
나주에 대해 일찌감치 선조 왕은 “나주가 없으면 호남이 없고, 호남이 없으면 조선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나주는 역사의 수레바퀴와 함께 묵묵히 숨 쉬어 왔다. 전국 12목(牧) 중의 하나로 나주목이 설치되고 목을 맡아 다스리는 목사(牧使)를 파견하므
빛가람타임스   2014-01-24
[발행인칼럼] 한 순간의 선택은 향후 4년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한다.
7일 후면 설날이다. 어른들의 어려운 살림 아랑곳하지 않고 설빔을 기대하며 세뱃돈을 머리에 그리며 학수고대하고 있었던 어릴 적 일들을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지어진다. 아름다웠던 추억에 잠겨 있는 시간도 잠시 바로 눈 앞에 다가온 설을
최유진   2014-01-23
[사설] 세밑과 새해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굳이 세밑과 새해를 나누어 새해를 축하하는 까닭은 새롭게 시작하려는 결의와 성찰의 표현일 것이다. 이런 결의와 성찰의 핵심은 막힌 부분을 뚫고 갈라진 부분을 합치는 그것이다. 지난해는 답답했다. 대화와 마음이 통하지 않는 불통과
빛가람타임스   2014-01-10
[칼럼] 지역 언론의 중추적 역할을 기대한다!
갑오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주변 사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각오하고 불과 몇 주 전에 마침내 빛가람타임스가 닻을 올렸다. 만류를 한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주필과 발행인은 평생을 줄곧 이 지역 후학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데 혼신의
빛가람타임스   2014-01-10
[발행인칼럼]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갑오년 새해, 나주시가 뚫고 나아가야 할 난관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나주시장은 신년사 인사에서 시민화합을 통한 희망나주 견인을 바탕으로 산단분양·문화관광·맞춤형복지·교육강화 등 각 분야에 무지갯빛 실천계획을 내 놓았다. 기대는 크지만 100% 실현은
빛가람타임스   2014-01-09
[사설] 새로운 송년문화
매일 아침 뉴스를 들으면 사건사고 소식 중 지난밤 끔찍한 교통사고가 단골메뉴로 등장한다. 역주행을 하여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하여 탑승자 일가족 전원이 사망했다는 등 중앙선을 침범하여 3-4중 충돌원인을 제공하여 수십 명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빛가람타임스   2013-12-26
[칼럼] 도로명주소와 ‘馬耳東風’
2014년 청말띠의 해가 멀지 않았다. 내년에도 많은 법과 제도가 바뀌지만, 우리 일상생활에 미치는 획기적인 변화를 들라면 단연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을 꼽고 싶다. 우리는 지금까지 1910년대 일제가 근대적 토지제도를 수립한다는 명목 하에 수탈 및
빛가람타임스   2013-12-26
[발행인칼럼] 찾아오는 나주를 만들자!
‘편안한 휴식 공간 나주여행 아름다운 자연이 숨 쉬는 나주로 오세요.’ 나주시청 홈페이지 나주문화관광을 클릭하면 쉽게 볼 수 있는 문구이다. 담당자가 고생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감탄스러울 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그러나 많은 연구를 통해서 만
빛가람타임스   2013-12-26
[사설] 서두르지 마라 성급한 성과내기는 화를 부른다.
신문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는 우리가 창간호 발행까지 일정을 너무 촉박하게 잡은 결과 최종원고를 꼼꼼하게 정독하지 못하고 인쇄해 창간호에 많은 오타를 내는 실수를 범했다. 서두르면 실수한다. 4대강도 임기 내 공사를 완공시키겠다는 업적 쌓기에서 빚어진
빛가람타임스   2013-12-13
[칼럼] 위헌정당해산심판
2013. 11. 5. 정부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헌법재판소에 ‘통합진보당’의 해산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통합진보당의 목적과 활동이 대한민국의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한 것은 헌정 사
빛가람타임스   2013-12-13
[발행인칼럼]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시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자기가 읽은 한 권의 책 속에 세상 모든 이치가 들어있는 것처럼 느끼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빗대어 하는 말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들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착각 속
신동운   2013-12-12
[사설] 변화는 칭찬문화에서
연초가 되면 대학은 신입생들로 한바탕 떠들썩합니다. 신입생들은 대부분은 초중고 12년간 교육과정동안 부모들과 선생님들에게 칭찬은 들어 본적이 없다고 하며 늘 못한다는 질책에 익숙한 불행한 학교생활을 경험을 말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과 늘 비교하며 왜
빛가람타임스   2013-11-30
[칼럼] “시민은 금이 매장된 금광을 찾는다.”
“땡전 뉴스”가 기지개를 켜며 불쏘시개처럼 살아나고 있다. ‘땡전 뉴스’란 제5공화국 전두환 정권 시절의 보도를 지칭하는 말로 당시 밤 9시 '땡'과 동시에 '전두환 대통령은'이라는 첫마디를 시작하면서 유래하였다. 이는 1980년 정권을 잡은 신군부에
강대영 편집위원   2013-11-30
[칼럼] 창간에 즈음하여
우리 지역은 지금도 신문이 많은데 또 신문이 필요합니까? 평소 가까이 지내온 지인들이 모두 다 한 번 더 재고해 보라는 조언과 충고들을 뒤로하고 오늘 창간호를 발행하게 되었다. 다윈이 제시한 자연의 위대함은 종의 다양성에 있다.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남기봉   2013-11-29
[발행인칼럼] 천년고도 비단골 나주에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1980년대 언론은 검열로 인하여 보도지침대로 보도되는 언론이 침묵을 강요받는 시대라고 말할 수 있었다. 어떤 내용을 우선하고, 이런저런 내용을 담고 빼야 한다는 등의 신문에 대하여 검열을 하여, 보도내용을 사전에 검사를 받았던 그런 시기였었다. 하지
발행 편집인   2013-11-28
 11 | 12 | 13 | 1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금성길 18번지  |  대표전화 : 061-334-4671  |  팩스 : 061-334-46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36   |  발행인 : 신동운  |  편집인 : 남기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봉
Copyright © 2013 나주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