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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염치(廉恥)도 죄의식도 없는 이 시대의 죄인들
세월호 침몰의 아픔 속에서 온 국민이 썩어 자빠진 정부를 비난하며 치러진 6·4지방선거가 못난 야당 덕분에 힘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실망스런 결과로 막을 내린지 20여 일이 지났다. 부정으로 엉클어진 사회를 꾸짖으며 썩어빠진 정부를 곧바로 혼내 줄
신동운   2014-06-26
[칼럼] 6.4. 지방선거의 승勝과 패敗
시인. 송 가 영출구조사 결과에 이어 유력-확실-당선. 티브이화면에서 지역별 개표상황을 방영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참사의 실종자를 아직 거센 물살의 바다에 남겨둔 채, 말도 많고 탈도 많던 6.4.지방선거의 승패가 결정되고 있다. 개표방송 초반, 내가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6-14
[오피니언] 민선 6기 나주미래 준비위원회 박경중 원장 등 17명 구성
지난 10일 나주시장 인수위원회의 공식 명칭인 민선 6기 시민이 편안한 나주미래 준비위원회 구성이 끝나고 곧 인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준비위원장은 전 나주문화원장인 박경중씨가 위촉되었으며 중책을 맡아 위원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박 위원장이 이끄는
최진원   2014-06-14
[칼럼] 불편한 동거 시민이 풀어야 할 과제
불편한 동거 시민이 풀어야 할 과제 강대영 세한대교수흑색선전, 비방, 탈당, 불공정 경선, 오락가락 공천, 배후조종 등 수식어를 남발한 6.4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하지만,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잠재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6-13
[사설] 4년 내내 웃는 승자가 되라
4년 내내 웃는 승자가 되라 선거초반 세월호참사 영향으로 정부여당의 처참한 패배가 예측되었지만 선거막판 박근혜 구하기 호소로 나선 새누리당은 거센 야당의 세월호 참사 책임 추궁에도 건재함을 보인다. 6.4 지방선거는 승자도 패자도 없는 여야의 팽팽한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6-13
[발행인칼럼]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추는 지도자가 되라!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추는 지도자가 되라! ‘최연소 당선자 조석환, 그는 수원시의원으로 출마해서 35.43% 지지를 받아서 당당히 당선되었다. 당선 후에 그는 앞으로도 한결같이 성실한 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나이 39세이며 아주대학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6-13
[사설] 후보의 자질과 도덕성을 따져라.
세월호 참사 애도분위기로 수면아래서 더 뜨거웠던 지방선거가 수일 후 막을 내린다. 표심을 얻으려고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일 없이 남은시간 잘 마무리 바란다. 당선이 되여도 선거법 위반하면 당당하지도 못하고 법정을 오가게 된다. 지역일꾼을 선출하는 지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29
[칼럼] 역시 큰 그릇은 다르다
역시 큰 그릇은 다르다 강대영세한대학교 교수 나주시장 선거 관전 포인트는 양자 대결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내 8명 경선과정에서 우여곡절 끝에 공천장을 거머쥔 강인규(59) 후보와 공천자격 심사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고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성훈(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29
[발행인칼럼] 앙천대소(仰天大笑)
앙천대소(仰天大笑) 하늘을 우러러 보며 크게 소리쳐 웃어본다. 통쾌한 웃음이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이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에라......’ 하면서 침을 뱉고 싶은데 세상이 더욱 더 더러워질 것 같아서 그냥 속절없이 웃어 보는 것이다. 못 볼 것
신동운   2014-05-29
[사설] 선택은 우리가 한다
선택은 우리가 한다 세월호참사로 몸을 낮추었던 지방선거가 다시 고개 들고 있다. 온 국민을 절망과 분노하게 한 세월호 수습에서 보여준 정부와 정치권에 대한 실망감이 지방선거 불참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 또 저조한 투표율로 선택된 당선자들에게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17
[칼럼] ‘후안무치(厚顔無恥)’라는 말도 아까운 ‘새정치민주연합’
‘후안무치(厚顔無恥)’라는 말도 아까운 ‘새정치민주연합’ 한 나라나 사회가 최소한 망하지 않고 지탱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지켜지고 보호되어져야 할 것이 있다. 굳이 열거하자면 가정을 포함한 교육(학교/신앙)이 그 첫째가 될 것인데, 이는 모든 사회적 편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17
[발행인칼럼] 지금 시민이 죽어가고 있다. 정치를 바르게 하라!
지금 시민이 죽어가고 있다. 정치를 바르게 하라! 요즘 전해지는 어두운 소식들이 몸을 지탱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마음을 짓누른다. 세월호 대참사와 지하철의 충돌사고, 생활고를 비관하여 자살한 모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마다 더욱 마음을 애타게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17
[사설] 우리가 속았어
우리가 속았어노란 리본으로 전국이 물들어가고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하는 자식을 바다에 둔 가족과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바란다는 소망을 담는 물결이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6일째. 실종된 어린 자식의 생사를 알 수 없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02
[칼럼] 애들아! 정말 미안해! 어른들을 제발 용서해 다오.
애들아! 정말 미안해! 어른들을 제발 용서해 다오. 대한민국의 어른인 것, 자신이 부끄럽다, 한창 미래의 꽃을 피워도 부족할 어린 학생들을 어둡고 차가운 죽음의 바다로 내몰아서 버려둔 채 아무런 구조조치도 취하지 않고 침몰하고 있는 배에서 먼저 도망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5-02
[발행인칼럼] 하늘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가
세월호 참사의 아픔쏟아지는 눈물이 시야를 가려 글을 쓸 수가 없다. 쉽사리 멈춰지질 않는 눈물은 진정 용서받기 어려운 우리들의 자화상처럼 느껴져 더욱 가슴이 저려온다. 배가 기울어지고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바라보며 죽음의 공포 속에 세상을 떠나야
신동운   2014-05-02
[발행인칼럼] 나주시민이여! 시민정신은 지금 어디에
수수께끼 같은 나주시, 말없는 다수의 시민들은 지금 어디에(?)최근 모정치인의 새청치민주연합 입당에 불만을 품고 일부 당원들이 서울 당사에 항의 방문을 하여 또 한 번 나주는 전국적인 화젯거리가 되었다. 나주에는 현재 약 8만 7천여 명의 시민들이 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4-25
[칼럼] 잘 뽑거나, 조용히 살거나
빛가람타임스   2014-04-19
[사설] 일거양득(一擧兩得)
1년을 위해서는 벼농사를 하고, 10년을 위해서는 과일나무를 심고, 100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키운다는 말이 있다. 사람다운 사람을 키워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다. 하지만 6·4 지방선거를 48여 일 앞두고 작금의 행태를 보니 매우
빛가람타임스   2014-04-19
[오피니언] 나주시, 벼 재배농가에 60억원 지원
나주시는 쌀 산업 생산기반 유지 및 식량자급률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사기 진작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에 처한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경영안정대책비 60억원(시비 43억원, 도비 17억원 보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4-18
[오피니언] 한국인터넷진흥원 PC점검 캠페인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2월 나주시 행복의집과 백민원, 나주시노인복지관, 금성원 등 매 분기마다 정보보호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컴퓨터 청소와 보안점검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매 분기마다 나주지역 시설 등에 컴퓨터 시스템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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