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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래 지역발전 파라다임의 변화
미래 지역발전 파라다임의 변화(친환경, 걷고싶은길) 이상준교수 동신대 건축공학과 지금까지 우리나라 한국은 도시개발, 지역개발을 기반시설위주의 양적인 개발에 치중해 왔다. 전란이후 약 60여년만에 압축성장을 이룩하다 보니 동네 산과 구릉, 강과 하천이라
나주토픽 기자   2016-03-04
[발행인칼럼] 달콤한 속삭임 속에는 숨겨진 목적이 있다.
달콤한 속삭임 속에는 숨겨진 목적이 있다. 지난 달 18일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나주미래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제3자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임성훈(57) 전 시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지금까지 청렴
나주토픽 기자   2016-03-04
[칼럼] 엇갈린 시각의 모순
엇갈린 시각의 모순 시인 송 가 영 설 명절이 지났다. 붉은 원숭이 해라는 병신년 새해 정월이다. 정초에는 가족, 친지 그리고 이웃들과 서로 세배하고 덕담하며 복을 짓는다. 그런데 정초부터 특별한 화젯거리가 있어 어수선하다. 설 전날 아침에 “북한이
나주토픽 기자   2016-02-19
[오피니언] 묵은 땅을 기경하라
묵은 땅을 기경하라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전남 민심이 이번 4·13 총선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제1야당 또는 '호남 선명성' 경쟁에 사활을 건 정면승부를 예고한 가운데, 민심 역시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섣부르게 예단하기 어려운
나주토픽 기자   2016-02-19
[발행인칼럼] 모든 고통 속에는 희망을 기다리는 창조의 씨앗이 숨어있다.
모든 고통 속에는 희망을 기다리는 창조의 씨앗이 숨어있다. 민족고유의 설 명절에 아름답게 전해 오는 미풍양속의 세배와 덕담의 정치는 멀리가고 너 죽고 나 살자는 약육강식(弱肉强食)만 남아 있어 시민들은 이 눈치 저 눈치에 숨통 막히고 답답해서 가슴을
나주토픽 기자   2016-02-19
[사설]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가칭 ‘국민의당’과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회의’가 다가오는 총선에서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해 양측을 통합하기로 전격 합의했으며 당명은 ‘국민의당’을 쓰기로 했다.이 합
나주토픽 기자   2016-01-29
[칼럼] 세월 호를 의미 있게 기억하려면
세월 호를 의미 있게 기억하려면 얼마 후면 세월호 사고로 아까운 생명 304명이 희생된 2주기가 된다. 2년 전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온 국민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며 꽃다운 아이들의 억울한 죽음을 가슴아파했다. 어느 누가 4.16의 충격과 슬
나주토픽 기자   2016-01-29
[발행인칼럼] 젊고 능력 있는 인재의 등장이 요구되는 정의로운 나주 사회
젊고 능력 있는 인재의 등장이 요구되는 정의로운 나주 사회 요즈음 세상 돌아가는 것이 아사리 판으로 보여 진다. 탐욕(貪慾)에 눈먼 정치인들이 오락가락하는 ×같은 사회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도덕, 질서, 정의, 의리는 물론이고 마지막
신동운   2016-01-29
[오피니언] 혼란의 2015년은 갔고 희망의 2016년을 바란다.
혼란의 2015년은 갔고 희망의 2016년을 바란다. 재벌가의 난, 파벌정치의 난, 교과서국정화의 난, 메르스 난, 성완종의 난, 난 난 난 문자 그대로 난의 한해가 막을 내렸다. 국민들은 분열과 갈등의 혼돈에서 헤어나지도 못하고 있으며 국내외 경제적
나주토픽 기자   2016-01-16
[발행인칼럼] 국민의 명령 ‘민생(民生)을 챙기는 시대정신(時代精神)’을 가져라
국민의 명령 ‘민생(民生)을 챙기는 시대정신(時代精神)’을 가져라. 최근 신년을 맞이하여 경기도 남경필지사의 의미있는 한마디가 언론에 소개되었다. ‘경기 도정의 모든 종착지는 도민의 행복이다. 연정도 도민 모두의 행복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자 수단이다.
나주토픽 기자   2016-01-16
[사설] 묵은해와 새해
묵은해와 새해 병신년(丙申年)이 턱밑까지 추격해 오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을미년(乙未年)은 버티기 작전으로 기세 잡으려 하지만 역부족인 듯 연말 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한다. 돌이켜보면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일도, 영원히 간직하고 살아가야 할
나주토픽 기자   2015-12-31
[칼럼] ‘아직 오지 않은 날’
‘아직 오지 않은 날’이수행 / 시인 동학의 불길이 일어난 1894年 민초들이 부르던 민요에 ‘甲午歲 乙未적거리다 丙申이 되면 못 가리’ 갑오년에 부패를 척결하지 못하고 다음해 을미년까지 미적대면 다다음해인 병신년에는 나라와 민족이 망조亡兆 날 것이라
나주토픽 기자   2015-12-31
[발행인칼럼] 콩은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팥이 될 수 없다.
콩은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팥이 될 수 없다. 오늘이 지나면 다사다난했던 을미년(乙未年)은 가고 희망으로 가득 찬 병신년(丙申年)의 새해가 찾아온다. 2016 병신년은 붉은 원숭이(赤申)의 해로 붉은 색을 달갑지 않게 여기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중국에
나주토픽 기자   2015-12-31
[칼럼] 방황하는 자녀들에게 자기주도학습을 통한 자신감을 실어줘야!
방황하는 자녀들에게 자기주도학습을 통한 자신감을 실어줘야! 지난 달 12일 수능시험이 끝났다. 학생들을 가진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자녀에 대한 공통적인 생각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 이 문제 해결을
나주토픽 기자   2015-12-12
[사설] 가슴 여는 시민
가슴 여는 시민아직 그리 추운 한파는 없지만 유독 올겨울은 움츠러드는 이웃이 많아 겨울나기 걱정이 앞선다. 해 년마다 연말연시가 다가오기 무섭게 거리마다 캐롤송 울려 퍼지고 예배당 십자가 종탑 트리가 성탄을 알리며 구세군 자선냄비에 고사리 같은 어린
나주토픽 기자   2015-12-12
[발행인칼럼] ‘나주시민을 위한, 나주시민에 의한 나주시민의 정치’를 바란다!
‘나주시민을 위한, 나주시민에 의한 나주시민의 정치’를 바란다! 최근 유튜브에는 '가난한 남자 對 돈 많은 남자'(Poor vs Rich Social Experiment)라는 제목의 소셜(social) 실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떡진머리에 후줄근
나주토픽 기자   2015-12-12
[사설] 이 시대 간디는 누구인가
이 시대 간디는 누구인가 국민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IS이슬람 테러공포와 42년 만의 최악의 가뭄에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쟁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사 문제, 일본 국방상 나
나주토픽 기자   2015-11-28
[발행인칼럼] 우상에 대한 착각과 작은 이익에 취해 진실을 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자!
우상에 대한 착각과 작은 이익에 취해 진실을 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자! 새누리당 L모 의원(58)이 16일 “최근 미국에서 경찰들이 총을 쏴서 시민들이 죽는데 10건에서 80~90%는 정당하다고 나온다”며 “아마 이런것들이 저는 그게 선진국의 공권
신동운   2015-11-27
[칼럼] 한농연과 농수산업 개방에 대하여
한농연과 농수산업 개방에 대하여 농·어촌은 우리민족의 생명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으나 오늘날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은 반드시 그 중요성만큼 인정받지 못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 시대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우
나주토픽 기자   2015-11-06
[사설] 시민에게 희망의 백신을
시민에게 희망의 백신을인장지덕 목장지패(人長之德 木長之敗)라는 말이 있다. 큰사람 밑에서는 작은 사람이 덕을 받게 되고, 큰 나무는 작은 나무를 키우지 않는다. 즉, 큰사람 밑에서라야 덕을 배울 수가 있고,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랄 수 없
나주토픽 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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