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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대 풍년(大豊年) 쌀·나주배 값 폭락과 소비 대책은? <1>
대 풍년(大豊年) 쌀·나주배 값 폭락과 소비 대책은? 추석 나주배 출하 추정 50% 미만 심각한 소비대책, 관련 단체장 중심 돌파구를 찾아라! . 농민들의 소득확대를 위한 농촌관광 활성화, 농산물 수출확대 6차산업 확대 등 다양한 정책들이 펼쳐지고
나주토픽   2016-10-01
[오피니언] 돈과 권력을 눈에 보이는 신(神)으로 생각하지 마라!
돈과 권력을 눈에 보이는 신(神)으로 생각하지 마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해 상반기 정규직 채용 과정에서 예비합격자 순위를 조작해 최종합격자를 임의로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산하기관 40곳 중 한국가스안전공사를 포함해 17개 기관이다. 많은
나주토픽   2016-10-01
[오피니언] 김영란이 삼킨 미풍양속
김영란이 삼킨 미풍양속 한가위가 성큼 다가왔다. 나주평야 들녘에서 가장 빨리 누렇게 빛을 발하며 여물어 가는 벼 이삭이 전해준다. 가지마다 탱글탱글 매달린 햇과일 나주 배도 이른 추석으로 늦을 성싶다. 영산강 황포돛배 또한 뱃고동 소리 높이며 기나긴
나주토픽   2016-09-09
[오피니언] 모순(矛盾)의 인간학
모순(矛盾)의 인간학 모순이라는 사전적 의미는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맞지 않음이라고 적혀있다. 인간의 역사는 바로 이 모순의 역사라고 해야 옳을 것 같다. 물론 한 인생의 노정도 따지고 보면 대개가 바로 이 모순의 연속선상 위에 있게 된다. 제법 학생
나주토픽   2016-09-09
[오피니언] 정치인의 존재 이유는 ‘모두가 잘 사는 국민 만들기’에 있다.
정치인의 존재 이유는 ‘모두가 잘 사는 국민 만들기’에 있다. 지난 4·13 총선에서 ‘사람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꿔진다!’ 라는 손금주 의원의 주장은 다수 나주·화순 시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이어진 감동과 기대에 찬 유권자들의 호응은 새로운 국
나주토픽   2016-09-09
[오피니언]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의 입도 비뚤어진다”라는 옛말이 무색하게 처서가 지났으나 한풀 꺾일 줄 모르는 지독한 무더위는 기록적인 폭염 발생일수 1994년 이후 최대를 기록하면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폭염 때문에 짜증이 난 것은 당연하
나주토픽   2016-08-26
[오피니언] 간나구들
간나구들 국어사전에서 간나구를 찾아보면 여우나 백여우의 전라도 방언이라 나온다. 그렇다면 여우나 백여우가 내포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오직 제 이익만을 위해 사는 교활하고 간사한 존재라는 뜻일 게다. 그런데 간나구라는 전라도 방언이 듣기에는 여우나 백여
나주토픽   2016-08-26
[오피니언] 국민이 두렵지 않은 파렴치한들의 오만과 독선의 사회
국민이 두렵지 않은 파렴치한들의 오만과 독선의 사회 헬조선 (Hell朝鮮)은 2010년 1월에 등장한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이다. 헬 (Hell: 지옥)과 조선 의 합성어로 '한국이 지옥에 가깝고 전혀 희망이 없는 사회'라는 의미이다. 신조어 헬조선
나주토픽   2016-08-26
[오피니언] 톡톡 튀는 강시장의 무한 질주
톡톡 튀는 강시장의 무한 질주 나주시가 무한 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민선 6기 출범 2년이 지난 강인규 시장의 공약사항 추진 중간평가 실적은 50% 이상 추진 중인 공약 43건을 포함해 66%의 추진율로 분석됐다. 강시장은 6개 분야 65개 과제를 확
나주토픽   2016-08-12
[오피니언] 수준이 너무 낮다
수준이 너무 낮다 모 양은 늘 그럴 듯한데 막상 까놓고 보면 그게 아니다. 이러한 느낌은 비단 물건을 살 때만 가지는 느낌이 아니다. 사람에게 이러한 느낌을 갖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느 물에나 잘 어울리며 이 사람 저 사람과 잘 사귀는 사람을 보
나주토픽   2016-08-12
[오피니언] 높은 지능과 낮은 도덕성을 가진 이웃집 사기꾼들의 세상?
높은 지능과 낮은 도덕성을 가진 이웃집 사기꾼들의 세상?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사기꾼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쉽게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 바로 우리 눈앞에 있는 현실이다. 죄근까지도 사기가 횡행하게 된 사회적 이유, 성공과 출세라는 욕망의 코드, 법과
나주토픽   2016-08-12
[오피니언] 쓴 약은 몸에 좋다
쓴 약은 몸에 좋다 ‘쓴 약은 몸에 좋다’는 말이 있다. 먹는 약은 대부분 맛이 쓰다. 그것은 약의 효능이 있는 재료들이 대부분 쓴맛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약의 표면에 '얇은 옷=당의(糖衣)'를 입힌다. 겉은 달고, 안은 쓴맛의 약으로 말이다. 그렇
나주토픽   2016-07-30
[오피니언] 개돼지의 나라
개돼지의 나라 오래 전 ‘이 나라 국민들의 속성은 들쥐와 같다. 민주주의는 한국민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했던 위컴 주한미군사령관에 이어 나향욱 교육부 기획관이 국민들은 개돼지들이라고 하면서 자신은 상위 1%에 속한다며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지껄
나투토픽   2016-07-30
[오피니언] 허어~ 지나가는 똥개들도 함께 울어주는 세상일쎄...
허어~ 지나가는 똥개들도 함께 울어주는 세상일쎄... 요즘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과연 사회정의는 존재하는 것일까? 교육부가 지난 12일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을 파면했다. 17일에는 무소불위의 권력자 ‘검찰의
나주토픽   2016-07-30
[오피니언] 시민이 나주의 미래이다
시민이 나주의 미래이다 나주시가 ‘미래 나주 100년의 발전’ 비전을 도출하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다. 나주시는 공기업 한전 유치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방안으로 나주를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명품도시로 조성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나
나주토픽 기자   2016-07-08
[오피니언] 집단문화 틀에서 벗어난 청렴문화가 나주의 미래다!
집단문화 틀에서 벗어난 청렴문화가 나주의 미래다! 일제 강점기에 20만 명에 달하는 소녀들이 끌려가 살아 돌아온 238명만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정부에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단 41명이 생존해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동안 우리 정부는 일본군
나주토픽 기자   2016-07-08
[오피니언] 생진강(生辰綱)
생진강(生辰綱) 북송 시대의 최고의 간신은 재상 채경이다. 그 북송 시대 부정한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하여 들떠 일어선 송강을 비롯한 36명의 도적 무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수호전에서 언급된 말이 생진강이기도 하다.북송 휘종 때 16년간 재상을 지낸 채경
나주토픽 기자   2016-06-24
[오피니언] 시의회에 던지고 싶은 질문
시의회에 던지고 싶은 질문 시의회에 던지고 싶은 질문이다.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자치단체의 의사를 결정하고 집행기관을 감시하는 최고의사결정 기관’으로서의 본질에 충실히 하고 있는가. 그 대답은 ‘그렇다’라고 말하지만 거짓말이다. 시민을 무시하고 우롱
나주토픽 기자   2016-06-24
[오피니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장사(壯士)의 이름은 바로 청렴(淸廉)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장사(壯士)의 이름은 바로 청렴(淸廉)이다. 최근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내용이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의원 외교 19대 국회 4년간 비공개 대상인 국회의장을 제외하고, 351차례의 의원 외교에 세금 121억 원이 투입됐다.
나주토픽 기자   2016-06-24
[사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시민의 감성과 정서를 더욱더 풍부하게 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흥과 끼, 오락과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하는 것이 소리이다. 소리 중 국악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우리나라의 고유 음악으로 ‘한국음악’을 줄여서 ‘국악’이라 하고
나주토픽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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