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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시민이 나주의 미래이다
시민이 나주의 미래이다 나주시가 ‘미래 나주 100년의 발전’ 비전을 도출하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다. 나주시는 공기업 한전 유치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방안으로 나주를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명품도시로 조성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나
나주토픽 기자   2016-07-08
[오피니언] 집단문화 틀에서 벗어난 청렴문화가 나주의 미래다!
집단문화 틀에서 벗어난 청렴문화가 나주의 미래다! 일제 강점기에 20만 명에 달하는 소녀들이 끌려가 살아 돌아온 238명만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정부에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단 41명이 생존해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동안 우리 정부는 일본군
나주토픽 기자   2016-07-08
[오피니언] 생진강(生辰綱)
생진강(生辰綱) 북송 시대의 최고의 간신은 재상 채경이다. 그 북송 시대 부정한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하여 들떠 일어선 송강을 비롯한 36명의 도적 무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수호전에서 언급된 말이 생진강이기도 하다.북송 휘종 때 16년간 재상을 지낸 채경
나주토픽 기자   2016-06-24
[오피니언] 시의회에 던지고 싶은 질문
시의회에 던지고 싶은 질문 시의회에 던지고 싶은 질문이다.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자치단체의 의사를 결정하고 집행기관을 감시하는 최고의사결정 기관’으로서의 본질에 충실히 하고 있는가. 그 대답은 ‘그렇다’라고 말하지만 거짓말이다. 시민을 무시하고 우롱
나주토픽 기자   2016-06-24
[오피니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장사(壯士)의 이름은 바로 청렴(淸廉)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장사(壯士)의 이름은 바로 청렴(淸廉)이다. 최근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내용이다. ‘지난 19대 국회에서 의원 외교 19대 국회 4년간 비공개 대상인 국회의장을 제외하고, 351차례의 의원 외교에 세금 121억 원이 투입됐다.
나주토픽 기자   2016-06-24
[사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
하모니 이뤄 나주를 노래하다시민의 감성과 정서를 더욱더 풍부하게 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흥과 끼, 오락과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하는 것이 소리이다. 소리 중 국악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우리나라의 고유 음악으로 ‘한국음악’을 줄여서 ‘국악’이라 하고
나주토픽   2016-06-10
[발행인칼럼] 인생은 희망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인생은 희망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였던 청백리 포청천은 지방관으로서 부당한 세금을 없앴으며, 명판관이 되어 부패한 정치가들을 엄중하게 처벌하여 공정한 성품으로 후대에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낡은 도
신동운   2016-06-10
[칼럼] 욕심은 진실을 훔치는 도둑이다.
욕심은 진실을 훔치는 도둑이다. 금년 어버이날 가슴 아픈 청년들이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시대의 아픔을 그대로 가슴에 안은 채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최근 Y신문 설문 결과 보도된 '직장인과 대학생 응답자의 78.3 %가 5월 기념일 중 가장 부
신동운   2016-05-20
[사설] 긴 혀를 숨긴 카멜레온을 조심하라
긴 혀를 숨긴 카멜레온을 조심하라‘땅 위의 사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카멜레온은 고대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몸의 색깔은 빛이나 온도·감정·주위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이 탁월하기로 유명하다. 같은 크기의 긴 네다리와 나뭇가지에 매달릴
나주토픽 기자   2016-05-20
[사설] 패거리 조직을 해산시켜야
패거리 조직을 해산시켜야총선 이후 나주에 가장 큰 변화는 지난 21일 기준 12년 만에 나주시 인구수가 10만을 회복했다. 지난 1960년 26만 명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를 보이다 2004년에는 인구 10만 명 선이 붕괴하기 시작 2011년
나주토픽 기자   2016-05-04
[발행인칼럼] 진실과 비전 없는 오기(傲氣)는 자멸(自滅)을 재촉할 뿐이다.
진실과 비전 없는 오기(傲氣)는 자멸(自滅)을 재촉할 뿐이다. 지난 달 13일 총선에서의 국민이 보여준 민심은 천심 그대로를 보여주었고 참패한 새누리당과 지나칠 정도로 자기반성 없는 정부의 대응은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할 정도다. 야당 또한 정
신동운   2016-05-04
[칼럼] 호남의 표심
호남의 표심청야 강형구4.13 총선이 끝났다. 총선에 대한 결과를 보면 정말 이 나라가 전국적으로 위기는 위기인가 보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고 자살률 세계 1위에 헬조선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그냥 말로만 떠드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보다. 점점 물이 데
나주토픽 기자   2016-04-16
[사설] 당선인에게 축하 박수를
당선인에게 축하 박수를말도 많고 탈도 많은 총선이 막을 내렸다. 후보자 검증도 제도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누가 출마하는지도 모른 깜깜히 선거였다. 이미 예견된 새누리당의 참패와 더민주 탄식은 현실로 나타났고, 존재감이 더 커진 국민의당은 대박의
나주토픽 기자   2016-04-16
[발행인칼럼]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았는가?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았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대 총선이 새누리당의 참패, 더불어민주당의 제 1당 등극, 국민의당의 돌풍으로 끝났다. 그야말로 오만과 오기로 이끌어가는 실정과 막장공천에 대한 국민의 분노의 폭발이자 민심의 통쾌한 승리였
나주토픽 기자   2016-04-16
[사설] 부적격 후보를 아웃시켜라
부적격 후보를 아웃시켜라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라기"라는 말이 있다. 요즘 벌어지는 4·13 총선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종우 후보,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 국민의당 손금주 후보가 뛰고 있
나주토픽 기자   2016-04-04
[발행인칼럼] 사려(思慮), 명분(名分), 배려(配慮)도 찾기 힘든 사욕(私慾)의 사회
사려(思慮), 명분(名分), 배려(配慮)도 찾기 힘든 사욕(私慾)의 사회 4·13 총선을 앞둔 정치판은 그야말로 아사리판이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여당 새누리당의 꼴사나운 모습을 보라. 지난 달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부대변인이 집권여당인 새누
나주토픽   2016-04-04
[오피니언] 사려(思慮), 명분(名分), 배려(配慮)도 찾기 힘든 사욕(私慾)의 사회
사려(思慮), 명분(名分), 배려(配慮)도 찾기 힘든 사욕(私慾)의 사회 4·13 총선을 앞둔 정치판은 그야말로 아사리판이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여당 새누리당의 꼴사나운 모습을 보라. 지난 달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부대변인이 집권여당인 새누
나주토픽 기자   2016-04-04
[오피니언] 사려(思慮), 명분(名分), 배려(配慮)도 찾기 힘든 사욕(私慾)의 사회
사려(思慮), 명분(名分), 배려(配慮)도 찾기 힘든 사욕(私慾)의 사회 4·13 총선을 앞둔 정치판은 그야말로 아사리판이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여당 새누리당의 꼴사나운 모습을 보라. 지난 달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부대변인이 집권여당인 새누
나주토픽 기자   2016-04-04
[사설] 신의 한 수 시민이 보여 줄 때다
신의 한 수 시민이 보여 줄 때다 선거구획정안이 법정시한보다 130일 이상 넘기면서 총선이 불과 28일 남았으나 정당정책의 근본이고 뿌리인 정책은 사라지고 여·야 할 것 없이 공천 후유증으로 몰살을 앓고 있다. 19대 국회를 국민은 82%에 이를 정도
나주토픽 기자   2016-03-21
[오피니언] 정치인의 눈물
정치인의 눈물 자신이 불리했을 때 인간은 눈물을 흘린다. 거기에는 분명 사건에 대한 잘 잘못이 선연이 깃들어 있다. 자신이 분명 잘못 했는데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눈물을 흘리는 자를 보면 그것은 참으로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가증스럽기 그지없는 눈물도
나주토픽 기자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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