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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6  10: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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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생기는 것은

발바닥의 면적은 하루 동안에도 여러번 달라진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가 가장 적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커져서 6시간 정도 지나면 아침의 약 20% 정도나 커진다. 그래서 발이 가장 커지는 저녁에 신발을 사는 것이 좋다.

1. 성인용 신발 : 탄력 있게 걸어 다니려면 신발에 유연성과 신축성이 있어야 하지만 장심이 닿는 부위는 단단해야 한다. 끈이나 조절용 장치가 있는 신발은 발을 신발 뒤축에 고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발이 앞으로 미끄러지거나 발가락이 짜부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신발은 발가락이 어느 정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길이에 1.5cm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신발을 고를 때는 신을 신고 가게 점포 안을 한 바퀴 돌아보고 발끝으로 서 보기도 해야 한다. 뒤꿈치가 쉽게 미끄러지면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이다.
굽이 낮은 신발은 몸무게를 발 전체에 골고루 퍼지게 하기 때문에 높은 것보다 부담을 적게 한다. 힐의 높이가 5cm를 넘으면 발에 큰 부담을 준다.
합성섬유로 만든 양말∙스타킹 등은 통풍이 되지 않기 때문에 몸에 해롭다. 발에 열이나고 땀이 나면 곰팡이가 번식하기 때문이다.

2. 어린이용 신발 : 어린이의 발뼈는 연하기 때문에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다니면 발모양이 일그러져 교정이 불가능해진다. 걷을 수 없는 발에 신발을 신기면 발근육이 약해지고 유연성이 줄어든다. 유아는 잘 걸어 다닐 때까지는 신발을 신기지 말아야 한다.

3. 운동화 신발 : 발에 잘 맞고 충격 흡수에 좋은 신발을 신고 운동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발목 부상 또는 관절 이상이 올 수도 있으며 쉽게 피로가 온다.
운동할 때는 엄청난 충격이 발에 전달된다. 달리기를 할 때 발에 전해지는 하중은 자기 체중의 3배가 넘는다. 부적합한 운동화를 신으면 이 충격이 제대로 흡수도지 못해 발과 발목 부상은 물론이고, 무릎과 허리 등 관절 부상까지 당할 수 있다. 따라서 운동할 때에는 종목과 난이도에 맞는 적절한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운동화를 살 때는 발이 가장 커져 있는 저녁에 운동 양말을 신고 가는게 좋다. 신었을 때 발뒤꿈치와 발의 가장 넓은 볼부분이 편하고, 운동화를 신고 섰을 때 엄지발가락 끝과 운동화 안쪽 끝 사이가 0.95~1.27cm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한다.
바닥은 바깥쪽이 안쪽보다 1~1.5cm 높아 전체적으로 오목한 모양이 발뒤꿈치 충격 분산에 좋다. 내부는 천으로 만든 것을 고른다. 운동화의 유연성은 운동화를 발뒤꿈치 쪽에서 엄지발가락 쪽으로 굽히면 쉽게 구부러지는가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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