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정보
나주경찰, 금융사기 피해 막은 농협직원 감사장 수여사회적 관심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막은 농협직원 감사장 수여
빛가람타임스 기자  |  bgt0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21  09:1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월 16일 김봉운 나주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를 당할 뻔한 고객을 송금직전에 구해 낸 영산포농협 이진영대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2월 12일 14:30경 피해자 김○○씨는 ‘씨티은행 종로지점’ 이라며 속이고 피해자 통장이 보안에 노출되었으니 노출된 내용을 삭제해야 함으로 수수료 100만원을 즉시 입금하라는 전화를 받고 영산포농협지점 창구를 방문, 근무중인 이진영대리에게 현금 100만원을 주면서 입금해달라고 재촉하자,
이대리는 피해자 김00(67세,여)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기고 보이스피싱에 대해 이야기하며 즉시 영산파출소에 신고하여 사기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는 등 소중한 재산보호한 것이다.
이진영대리는 “고객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로 금전적인 문제 및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며 “ATM기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특별히 더 주의깊게 살펴 금융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빛가람타임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60호만평
속빈강정
소귀에 경읽기
나주토픽 만평/이제그만!
만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금성길 18번지  |  대표전화 : 061-334-4671  |  팩스 : 061-334-46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36   |  발행인 : 신동운  |  편집인 : 남기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봉
Copyright © 2013 나주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