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소리
심야에 안내판 보고 의심 없이 들어선 막힘 길 공포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나주토픽  |  bgt0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4  08:5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심야에 안내판 보고 의심 없이 들어선 막힘 길 공포에 죽는 줄 알았습니다.
   
 

혁신도시 B모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나주 집으로 귀가하는 길이었습니다. 밤 10시가 되어선지 차량 통행도 거의 없고 길가 사람이 보여 나주 가는 가까운 길을 물어 가는 도중 차량통과 높이 4.3m 표시된 표지판이 있는 도로터널를 만났습니다. 그 길은 끊긴 길이지만 안내 표지판아 없었습니다. 비좁은 길이었지만 길 끊김 안내가 없어 200m 정도 가다보니 길이 없었습니다. 좁은 길을 후진으로 되돌아 오는 동안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며 공포에 떨었습니다. 저와 같이 황당한 경우를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글 올립니다. 올바른 안내표지판을 세워 사고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주시민 H>

나주토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60호만평
속빈강정
소귀에 경읽기
나주토픽 만평/이제그만!
만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금성길 18번지  |  대표전화 : 061-334-4671  |  팩스 : 061-334-46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36   |  발행인 : 신동운  |  편집인 : 남기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봉
Copyright © 2013 나주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