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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에게 꿈을 심어준 CEO (주) 송촌아이앤디 양경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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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3  0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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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에게 꿈을 심어준 CEO (주) 송촌아이앤디 양경완 대표이사

'나눔과 실천의 철학'으로 이룬 기업, '이윤은 사회봉사·환원'을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나주인

   
 
   
 

  세계 경제가 내림세로 돌아서도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 대한민국의 경제체제가 자랑스럽다. 지난해 간교한 일본 정치인들이 도발한 경제침략에도 힘들었지만 조금도 굴하지 않고 대다수 국민이 동참한 ‘NO JAPAN’ 운동으로 극일의 대도를 걷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의 기술력 그리고 기업인들이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살렸고 국민에게는 자부심을 선물한 것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우리 국민의 근면성과 높은 교육열은 우수 인재의 양성으로 이어졌고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 보유로 먹거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의 반석 위에 자리 잡게 한 성공한 기업인의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해본다. 또한, 나주 시민이 경제발전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는 나주지역의 많은 기업에 감사드리며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 수 2,000만대 돌파했지만, 전국 방방곡곡 어느 곳이든 하루 안에 다녀올 수 있는 일일생활권에 접어들 수 있는 도로 발전에 기여해 온 우리 지역의 한 중소기업 CEO를 소개하고자 한다. 주인공은 바로 (주)송촌아이앤디 양경완 대표이사(이하 양 대표이사)이다.

▶ ‘나눔과 실천의 철학’이 만들어 낸 기업

 양 대표이사는 토박이 나주인으로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고 있는 무엇인가를 아는 정직한 기업인이다. 정치인은 아니지만, 자질과 도덕성을 갖춘 인본주의자이자 덕망가이다. 하지만 근면하고 빈틈없는 행동, 열심히 하는 것보다 영리한 일 처리, 합리적 사고와 강력한 추진력은 결코 남보다 뒤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성공이라는 과업을 이뤘고 그의 주변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들고 그를 존경한다.

양 대표이사는 석현동에서 태어나 예비역 병장의 영예 획득과 학창시절을 제외하고 일생 나주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활동을 한 뼛속 깊이까지 나주정신으로 다듬어진 기업인이다. 그가 기업경영을 시작하게 된 것은 2000년 1월 13일 설립한 (주)남문 아스콘을 설립 해 운영하던 회사를 인수해 2003년 1월 대표이사 양경완이 취임하여 상하수도 공사, 콘크리트 공사 사업확장으로 사세를 키워나갔고 하루가 다른 번창 속도로 지역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시겼다. 2004년 5월은 사업의 번창에 따른 이미지 쇄신을 위해 기업의 명칭을 (주)남문산업에서 (주)송촌아이앤디로 상호변경하여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으며 사업확장에 따라 2007년 4월 11일 (주)송촌아이앤디와 (주)쌍우로 분리 운영했으며, 2008년 3월 10일 (주)나노팩(LED, 경관조명 루미나리에 등)을 인수 및 필리핀 공항 사업 확장은 물론 포장용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의 생산및 서비스,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 등 아스콘 제조의 기술 보유로 사세는 날로 번창하고 있다.

양 대표이사의 성공 가도는 그의 독특한 ‘인간 우선주의 사상’ 그리고 ‘나눔과 실천의 철학’이 만들어 낸 기업 정신이 배경이 되었다.

성공한 기업인 양 경완 대표이사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사람이 우선이라는 그의 인간미학과 나눔의 실천은 곧 바로 그의 덕망으로 비쳤고 존경의 대상이 된 것이다.

대다수 의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도 ‘YES! AND NO!’가 분명한 기업인이다.

 ▶ 지역민에게 받은 아름다운 인생의 훈장

 양 대표이사의 측근 지인은 그에 대해서 ‘돈을 벌 줄도 알지만, 더 잘 쓸 줄 아는 사람이다. 비난이나 칭찬에 의연하다. 작은 일에는 세세히 관심을 가지나 큰 사고에는 무심하다. 미워해도 좋아한다. 모르는 것을 알고 있는 척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돈은 아낌없이 쓴다. 선택과 집중을 아는 사람이다.’라고 압축해 표현한다. 개인에 따라 다른 의견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대다수 사람은 한치의 틀림이 없음을 증언하고 있다. 오히려 질문하는 필자에게 지역봉사 노력 소개를 간절하게 당부하기도 했었다. 이와 같은 간절한 표현은 지역민들이 그에게 주는 아주 값지고 아름다운 인생의 훈장으로 보였다.

실제 양 대표이사의 지역사회 봉사는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광범위했다. 사회적 약자는 물론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은 물론 사회단체에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거의 없었다. 더욱 그가 큰 사람으로 보이는 것은 꾸준한 봉사의 실천이었지만 단, 한순간이라도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 겸손한 미덕을 갖춘 젠틀맨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양 대표이사 의사와 관계없이 과거 재향군인회장 역할과 현재 진행 중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나주지회장의 역할에 대해서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든든한 반석 위에 올려놓았고, 그것은 당분간 타인 추종 불허 리더로 알려졌다.

양 대표가 두 단체에 애정을 쏟아부은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재향군인회 설립 정신에 부합되는 애국과 나주의 옛 문화와 신문화 접목을 통한 인재 발굴로 나주 전통 살리기 즉, 정체성 확립에 근거를 두었다. 두 단체 모두 매우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을 때 지역민의 열렬한 요구를 받아들였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이끌었으며 나주시 재향군인회장의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 물론 현재 진행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나주지회장’의 역할은 아직 평가하기에는 이르지만, 취임 전의 상황과 많은 변화가 있었고 전 회원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나주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라는 격언을 그대로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양 대표이사는 최근 전국가요제 행사를 마치고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나주시 석현동 고향에 둥지를 틀고 지금껏 살아오면서 지역에 작은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이익금을 사회에 환원해서 우리 지역이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저의 평소 인생 철학은 나눔과 실천이며 맡은바 소임을 다 하는 책임감을 강조하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숨은 문화예술 인재 발굴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회원 간 상부상조하여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나주지회가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회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박한 포부를 밝힙니다.’라고 말했다.

짧은 문구에 다 전할 수는 없지만, 그의 인생관이 담긴 의미깊은 문장이었고, ‘얻은 것을 혼자 갖지 않겠다는 성공한 기업인’의 아름다운 정신이 다른 기업인과 지역 후배들을 향한 소박하고 큰 바람이다.

다른 한편, 성공한 기업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인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공유했던 양경완 대표이사에게도 많은 아픔이 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인내와 끈기 그리고 열정으로 극복했다. 그가 소중히 여겼던 가정이 든든한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평생 40여 년의 교직 생활에 이어 최근 작품전시회를 개최한 화백으로 민속화, 서양화 등 다방면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시는 부인 이경희 작가님과 1남 1녀 자녀와의 주고받은 사랑이 맺어준 결실이었다.

항상 나주인에게 ‘성공한 기업인 양 경완 대표이사’라는 이미지보다 나눔을 실천했던 따뜻한 사람, 나주를 한없이 사랑하는 봉사자 또는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심어주는 덕망가로 남기를 원하는 시민의 기대를 글에 담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 나주토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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