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교육
나주시민오케스트라의 기대되는 ‘60分’
김지선 기자  |  bradkill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7  17:2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주시민오케스트라의 기대되는 ‘60分’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남도의병역사공원 유치를 기원하는 제2회 공연 ‘60分’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21일 첫 공연(6월의 왈츠)을 선보였던 시민오케스트라는 평범한 시민들이 들려주는 화합의 선율을 통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2회 공연 역시, 시민오케스트라, 시민 앙상블(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 시립합창단, 시민성악교실합창단 등 130여명의 협연을 통해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아름답고도 웅장한 조화가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민오케스트라는 2회 공연 이후, 10월, 2019 대한민국 마한문화제와 11월, 나주시민의 날 기념행사 등 2차례 연주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시민오케스트라는 누구도 문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문화행복도시 나주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을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시민오케스트라는 ‘잘하지 말고 즐겁게 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도시와 원도심 지역 곳곳의 주민들로 구성된 단원들은 매주 1회 연습을 통해 화합의 하모니를 완성해가며, 지역 내 문화소통의 감동을 주고 있다.

김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60호만평
속빈강정
소귀에 경읽기
나주토픽 만평/이제그만!
만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나주시 금성길 18번지  |  대표전화 : 061-334-4671  |  팩스 : 061-334-467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36   |  발행인 : 신동운  |  편집인 : 남기봉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봉
Copyright © 2013 나주토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