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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상가 공실률은 70% 수준, 주차는 만땅
김지선 기자  |  bradkill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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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1  0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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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상가 공실률은 70% 수준, 주차는 만땅

도시 계획 완성 전 주차 전쟁 사전 예방해야!

  나주시가 관광사업 확대에 대비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나주시 원도심은 예산 낭비 비난을 감수하며 시내 곳곳에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지만, 혁신도시 빛가람동 중심부는 내년 혁신도시 내 복합혁신센터 건립 시공을 눈앞에 두고도 변화의 기미가 보이질 않아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혁신도시 중심부는 이미 주차상태가 포화상태로 주차문제로 다투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복합혁신센터 건립 계획이 마무리되기 전에 최대한의 주차시설 확보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나주시에서는 부족하지만, 수변 야외무대나 주민센터 또는 각 건물의 주차시설을 활용하면 큰 어려움이 없다고 답변하고 있지만, 혁신도시 주민은 물론 업무차 혁신도시를 오가는 방문객들은 주차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어려운 주차 속내를 털어 놓기도 한다.

  현재 3만 2천 명 정도 거주하고 있는 계획도시 빛가람동에는 거주인구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왕래하고 있으며 공용 주차장 그리고 상가주차장은 거의 포화상태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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