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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아무리 좋은 자연관경과 여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자신을 지켜 주는 데는 한계가 있다. 나주가 배출한 수많은 인적자원, 이천여 년의 고대 마한문화를 시작으로 천년 목사고을의 역사와 문화유산 외에도 곡창 나주평야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곡물과 명품 배 등의
신동운   2015-07-17
[발행인칼럼] 위정자들이여! 신선한 충격의 이 소리가 귀에 들어오는가?
'엄마!’ ‘엄마의 숨이 붙어 있는 이 순간 아직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릴 거라고 생각해. 엄마의 손이 너무 추워도 우리의 마음은 계속 전해질 거라고 믿어.. 엄마 사랑해요. 다음 생에도 엄마와 딸로 만나요. 엄마 사랑해요'.--- 걱정 말고 편히 잠드
신동운   2015-07-02
[발행인칼럼] 건강과 용기를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다.
국회의원님! 시장님! 광주 인근 5개 지역에서 공무원과 교육공무원들의 희망 근무 지역 선호도 순위에서 나주시가 꼴찌라는 풍문 들어보셨소?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좋지만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나주시가 되도록 열정을 다하는 것이 어떠하겠소? 간절히 바라오
신동운   2015-06-05
[발행인칼럼] 태양이 빛나는 한, 희망도 빛난다.
부도덕과 패륜을 넘어 막장사회의 블랙홀(black hole)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시대의 아픔을 겪어야 한다는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다. 이번에는 평생을 같이 하자던 배우자인 아내와 자식인 남매가 공모하여 남편이자 아버지를 살해하려다 도중 마음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5-14
[발행인칼럼] 돈이여! 무소불위(無所不爲)하는 위정자여! 모두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더냐?
최근 온 나라의 기강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고 있는 고(故) S씨에 관해 미꾸라지 론(論)으로 흙탕물 속에서 같이 놀던 힘 있는 권력자와 정치인들의 마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바람에 국민들의 마음을 들끓게 하고 있다. 정말 기가 꽉 막힐 일이다. 이런
신동운   2015-05-01
[발행인칼럼] 참된 교육은 사랑 가득한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부정과 부도덕으로 얼룩진 사회를 고발하는 사례가 언론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지난 해 국민들이 대 분노를 금치 못했던 윤 일병 폭행 사건을 외부에 알린 K모씨, 포스코 계열사의 동반성장 실적조작을 고발한 J모씨, 직장 상사의 성
신동운   2015-04-16
[발행인칼럼] 부정과 부도덕이 빚어낸 혼란의 시대여 사라져라!
아노미(Anomie)는 사회적 혼란으로 인해 규범이 사라지고 가치관이 붕괴되면서 나타나는 사회적, 개인적 불안정 상태를 뜻하는 말이다. 아노미(anomie) 상태에서는 ‘사람들이 무기력해지고 소외감을 느끼며 경우에 따라서는 질서와 법을 무시한 채 자신
신동운   2015-04-04
[발행인칼럼] 진정한 리더(leader)는 편견(偏見)이 없어야 한다.
지난 달 국무총리 청문회가 있었다. 청문회 과정에서 부동산투기와 병역면제, 언론외압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총리로서 ‘적합하다’는 의견이 29%에 불과한 채로 국무총리에 임명됐다. 대한민국의 총리나 장관으로 추천된 후보
신동운   2015-03-20
[발행인칼럼] 나주의 희망(希望)을 비장의 무기로 삼아라!
나주의 희망(希望)을 비장의 무기로 손에 쥐어라! 과거 검찰과 국정원이 이명박(MB) 정부의 국면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노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하는 방안을 추진해 양측 모두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진흙탕 충성 경쟁’을 벌였다는 분석이 나와 또
신동운   2015-03-06
[발행인칼럼] 지각(知覺)있는 자들이여 깨어나라!
최근 정부에서는 봉급자들의 연말정산 폭탄과 담뱃값 대폭인상 등 굵직한 정책들이 제안 또는 실행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놈의 정책들은 대부분 애꿎은 서민들의 등골만 쏙쏙 빼먹을 궁리에 혈안이 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정말 더러워도 너무나 더럽다. 뒈져라
신동운   2015-02-13
[발행인칼럼] 인사의 공정성을 통한 사기진작(士氣振作)과 적재적소(適材適所)의 원칙!
인사의 공정성을 통한 사기진작(士氣振作)과 적재적소(適材適所)의 원칙! 정말 가관(可觀)이다! 지난 해 조직개편이 예고된 이후 시민소통실 3명의 외부인사 공개채용문제로 적법(適法)과 소통(疏通), 위장(僞裝)의 논란으로 나주시와 공무원 노조가 대치(對
신동운   2015-01-29
[발행인칼럼] 지금, 이 시대의 나주는 변화를 넘어 대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해 7월 취임 후 강인규 시장은 임기 내 공약실천의 다짐과 더불어 21세기 미래 에너지 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하는 등 시정에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이러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소통위원회의 구성과
신동운   2015-01-15
[발행인칼럼] 청양(靑羊)의 을미년(乙未年), 나주 도약(跳躍)의 원년(元年)이 되어야 한다!
청양(靑羊)의 을미년(乙未年), 나주 도약(跳躍)의 원년(元年)이 되어야 한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하는 사회를 만들지 마라! 다사다난 했던 갑오년 온 국민을 공황에 빠지게 했던 세월호의 침몰과 사상 초유의 정당해산 등 큼직한 사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5-01-02
[발행인칼럼] 보이지 않는 행정 로드맵(road map) 경영철학을 묻고 싶다.
최근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나주시의 발전방안과 정책을 소통과 토론을 통해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갈등을 최소화하여 실행력 있는 정책수립을 위한 목적’으로 한다는 시민 소통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조례 안이 나주시가 발의하여 나주시 의회에서 통과되었다.
신동운   2014-11-14
[발행인칼럼] 제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 보자!
세월호 참사가 미처 아물기도 전에 성남 판교 대참사가 터지자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언론들은 한국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심각하게 보도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은 인재(人災) 공화국으로서 손색이 없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여전히 한 결 같이 뻔
신동운   2014-10-31
[발행인칼럼] 좋은 신문은 결코 특종으로 가득 메워진 신문이 아니다.
시민들은 나주의 신문들이 누구의 신문이라는 느낌으로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독자들을 위해 신문들이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보호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로부터 따뜻한 격려를 받기는 커녕 오히려 비난의 대상이
신동운   2014-10-17
[발행인칼럼] 역사와 문화의 혼이 곁들여진 도시 재생정책이 요구된다.
사랑이란 가까이에 있을 것 같으면서도 멀리 있는 것, 너무 가까이 아주 멀리 있어도 잘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바라만 보다가 고개 숙이면 그제야 눈물 너머로 어렴풋이 보이는 것이 사랑이기에 기뻐도 슬퍼도 눈가를 적시게 하는 것이다. '내 나이 9
신동운   2014-10-04
[발행인칼럼] 소탐대실(小貪大失)이 법을 죽이고 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김동진 부장판사는 사법부 내부전산망에 ‘법치주의(法治主義)는 죽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부장판사는 “국정원이 대선에 불법 개입한 점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면서 “11일 법원이 내린 판결은 ‘궤변’이자 ‘지록위마(指鹿爲馬·거짓
신동운   2014-09-19
[발행인칼럼] 나주 미래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하라!
요즘 사회가 엉망이다 존경받아야 할 인사들이 그야말로 개판이다. 제주지검장이 자신의 음란행위를 극구 부인하다가 마침내 CCTV의 명확한 증거자료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자백을 했다. 정치판에서는 범죄자들이 판을 치고 있고, 최근 우리 주변에서 불륜을 저
신동운   2014-08-29
[발행인칼럼] 도둑이 매를 드는 적반하장(賊反荷杖) 사회(社會) 안 된다
6.4지방선거와 7.30 재보궐선거가 마무리 됐다. 먼저 신정훈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1년 6개월의 잔여기간동안 평소 본인이 밝혔던 국가를 위한 충정과 나주시·화순군의 지역발전과 더불어 시민들이 행복하고 만족해하는 정치
신동운   20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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