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창간 1주년 진단과 도약
다양한 언론매체가 난무한 정보홍수 속에 시민의 소리를 담아 시민과 동반자로 걸어온 본지가 창간 1주년을 맞았다. 스마트 IT 기술과 첨단 정보력의 소통하는 도구가 범람 가운데 종이신문(newspaper)의 장래는 불투명할 수밖에 없다. 이는 과학문명(
빛가람타임스   2014-12-01
[오피니언] 빛가람타임스 창간 후 한 해를 뒤돌아보며
빛가람타임스 창간 후 한 해를 뒤돌아보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론지라는 기치 아래 창간한 빛가람타임스가 어느새 창간 첫 돌을 맞았다. 불과 1년의 짧은 기간임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오늘의 굳건한 발걸음을 내 디딜 수 있게 된 것을 지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1-29
[사설] 듣기 좋은 소리
박경리 토지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 세 가지 중 ‘소가 풀 뜯는 소리, 아기가 젓 빠는 소리, 마른 논에 물들어가는 소리가 아닐는지.’읊조렸다. 허구한 날 비방과 상처로 얼룩진 시민 가슴에 듣기 좋은 소리로 위로가 필요하다. 이제는 솔직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1-14
[발행인칼럼] 보이지 않는 행정 로드맵(road map) 경영철학을 묻고 싶다.
최근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나주시의 발전방안과 정책을 소통과 토론을 통해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갈등을 최소화하여 실행력 있는 정책수립을 위한 목적’으로 한다는 시민 소통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조례 안이 나주시가 발의하여 나주시 의회에서 통과되었다.
신동운   2014-11-14
[사설] 두 얼굴
시민운동은 과거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계기로 광범위한 시민이 주축이 되어 정치에 직접 참여하므로 시작하였다. 이를 발판으로 1990년대 이후 경실련,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 자생단체가 만들어지면서 활발하게 활성화되었다. 시민운동은 시민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0-31
[발행인칼럼] 제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 보자!
세월호 참사가 미처 아물기도 전에 성남 판교 대참사가 터지자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언론들은 한국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심각하게 보도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은 인재(人災) 공화국으로서 손색이 없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여전히 한 결 같이 뻔
신동운   2014-10-31
[칼럼] 프로크루스테스 판결<2>
프로크루스테스 판결 증거조사 결과, 원세훈 및 원세훈의 지시를 받아들여 인터넷에서 여론 조작을 한 국정원은 1) 2012. 8. 22.경부터 2012. 12. 17.경까지 사이에 모두 1,057회에 걸쳐 다수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18대 대선과 관련하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0-19
[사설] 영산강은 흐르고 있다
영산강은 흐르고 있다 지친 시민에게 치유(Healing)할 수 있는 억새 길이 영산강 물줄기를 따라 제방에 펼쳐져 있다. 멀리는 서창 입구에서부터 영산강둔치 체육공원에 이르기까지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가을을 맛볼 수 있는 억새는 시민을 뛰어넘어 누구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0-19
[사설] 영산강은 흐르고 있다
지친 시민에게 치유(Healing)할 수 있는 억새 길이 영산강 물줄기를 따라 제방에 펼쳐져 있다. 멀리는 서창 입구에서부터 영산강둔치 체육공원에 이르기까지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가을을 맛볼 수 있는 억새는 시민을 뛰어넘어 누구에게나 반가이 맞아준다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0-17
[발행인칼럼] 좋은 신문은 결코 특종으로 가득 메워진 신문이 아니다.
시민들은 나주의 신문들이 누구의 신문이라는 느낌으로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독자들을 위해 신문들이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보호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로부터 따뜻한 격려를 받기는 커녕 오히려 비난의 대상이
신동운   2014-10-17
[오피니언] 프로크루스테스 판결 <1>
프로크루스테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입니다. 프로크루스테스는 그리스 아티카에 사는 강도로 아테네 교외의 언덕에 집을 짓고 살면서 강도질을 했습니다. 그의 집에는 철로 만든 침대가 있었는데 프로크루스테스는 지나가는 행인을 붙잡아 자신의 침대에 누이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0-04
[사설] 평형수가 빠진 위험한 나주
나주가 좌초 위기에 빠져있다. 균형을 유지할 평형수가 빠졌기 때문이다.평형수란 선박 운항 때 무게중심을 유지하기 위해 배 아래나 좌우에 설치된 탱크에 채워 넣는 바닷물을 말한다. 화물을 선적하면 싣고 있던 바닷물을 내버리고, 화물을 내리면 다시 바닷물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10-04
[발행인칼럼] 역사와 문화의 혼이 곁들여진 도시 재생정책이 요구된다.
사랑이란 가까이에 있을 것 같으면서도 멀리 있는 것, 너무 가까이 아주 멀리 있어도 잘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바라만 보다가 고개 숙이면 그제야 눈물 너머로 어렴풋이 보이는 것이 사랑이기에 기뻐도 슬퍼도 눈가를 적시게 하는 것이다. '내 나이 9
신동운   2014-10-04
[칼럼] 강은 늘 ‘네 생의 첫 처소로 돌아가라’고 하는데
‘강’이란 말에는 묘한 파장이 있습니다. 풋내음이 있고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 무성한 들꽃이 떠오르고, 회한으로 버무려진 엄니의 젖가슴과 아비의 별이 보이기도 하고, 누야들의 치맛폭에 휘감기던 애틋한 그리움이 밀려와 가슴이 쿵쿵거리고 온 몸이 떨리는 원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9-19
[사설] 역지사지
지인으로 부터 나주 배를 추석에 선물 받았다. 생산자에게 직접 주문하여 택배로 배달된 15kg 한 box 상품이다. 아래 줄에는 3cm 길이 흠집이 난 배도 포함 되어 있다. 배달과정에서 생긴 것이 아닌 포장 당시 이미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흠이다.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9-19
[발행인칼럼] 소탐대실(小貪大失)이 법을 죽이고 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김동진 부장판사는 사법부 내부전산망에 ‘법치주의(法治主義)는 죽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부장판사는 “국정원이 대선에 불법 개입한 점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면서 “11일 법원이 내린 판결은 ‘궤변’이자 ‘지록위마(指鹿爲馬·거짓
신동운   2014-09-19
[사설] 시방이 내일로
시방이 내일로 나주가 내홍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미래는 당사자의 통 큰 ‘내 탓’으로부터 출발할 때 희망적인 나주가 가능하다. 하지만 오히려 큰소리치며 ‘내 탓이 아니 네 탓’으로 몰고 간다. 이런 결과 때문에 지방언론을 뛰어넘어 종편방송에서까
빛가람타임스   2014-08-29
[발행인칼럼] 나주 미래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하라!
요즘 사회가 엉망이다 존경받아야 할 인사들이 그야말로 개판이다. 제주지검장이 자신의 음란행위를 극구 부인하다가 마침내 CCTV의 명확한 증거자료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자백을 했다. 정치판에서는 범죄자들이 판을 치고 있고, 최근 우리 주변에서 불륜을 저
신동운   2014-08-29
[칼럼] 새로운 정치 지도층의 역할과 책임
인류역사의 태동과 함께 무리와 집단에는 반드시 지도자가 있었고 대부분 그 지도자의 지도력 여하에 따라 흥망성쇠가 결정지어 졌다. 지난 6․4 지방선거를 필두로 금번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거쳐 명실공이 나주발전을 새롭게 이끌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8-29
[사설] 시방이 내일로
나주가 내홍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미래는 당사자의 통 큰 ‘내 탓’으로부터 출발할 때 희망적인 나주가 가능하다. 하지만 오히려 큰소리치며 ‘내 탓이 아니 네 탓’으로 몰고 간다. 이런 결과 때문에 지방언론을 뛰어넘어 종편방송에서까지 입방아 찍기
빛가람타임스 기자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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