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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시는 커지는데 정책은 흐물흐물
도시는 커지는데 정책은 흐물흐물 지난 7일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4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했던 남북대화와 북미대화의 성공적인 조정역할의 성공으로 고공행진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으로 갤럽이
나주토픽   2018-09-28
[오피니언] 농민과 농촌을 홀대하지마라.
농민과 농촌을 홀대하지마라.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2019년도 예산안 총액은 올해 대비 9.7%가 늘어난 470조5천억 원 규모의 슈퍼예산이다. 대한민국 수립 이후 2009년 금융위기 때를 제외하고 가장 증가율이 큰 예산이다. 반면에 내년의
나주토픽   2018-09-28
[오피니언] 시민을 적으로 모는 정치인은 모리배일 뿐이다.
시민을 적으로 모는 정치인은 모리배일 뿐이다. 최근 언론에 올드보이의 귀환이 화제가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해찬 대표.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대표 그리고 민주평화당의 정동영 대표의 복귀를 말하는 것으로 일각에서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나주토픽   2018-09-28
[오피니언] 독화살을 뽑고 상처 치유에 앞장서라!
독화살을 뽑고 상처 치유에 앞장서라! 고대 그리스의 정치가요, 웅변가인 데모스테네스는 그리스를 쳐들어온 적장이 ‘그리스의 웅변가 9명을 넘겨주면 침공하지 않겠다’라고 요구하자 ‘어느 날 늑대가 양치기에게 접근 화친하여 서로 친구가 되기로 합의했다. 그
나주토픽   2018-09-05
[오피니언] 봉황고등학교 개명에 즈음하여
봉황고등학교 개명에 즈음하여 무릇 사람의 이름이 한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도 있듯이 어떤 지역의 명칭과 한 학교의 교명이 그 시대 상황에 맞지 않아 흥망이 엇갈리는 일이 있을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역사적으로 나주시 지역의 각급 학
나주토픽   2018-09-05
[오피니언] 보스는 결코 지도자가 될 수 없다
보스는 결코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최근 살아있는 생명체를 논하며 교활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정치 세계를 지켜보며 고개를 돌려 보지만 그들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현실에 고개를 떨구고 만다. 지도자는 없고 보스(boss)가 남발되는 사회가 만들어준 안타까
나주토픽   2018-09-05
[오피니언] 정체성과 비전 보이지 않는 관광자원·정책개발로 신·구 문화 꽃피워라!
정체성과 비전 보이지 않는 관광자원·정책개발로 신·구 문화 꽃피워라! 여름 휴가철이 절정을 맞은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벼 장사진을 이뤘다고 보도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인천공항 예상 이용객 수가 22만 1
나주토픽   2018-08-23
[오피니언] 지자체의 현실과 폐단
지자체의 현실과 폐단 문재인정부가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천명했다. 그러나 지자체의 현실이 그만큼 성숙하여 제 역할을 하고 있는가? 대한민국 ‘지자체’가 완성된 제도인가? 되돌아볼 일이다. 새로 당선된 지자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임기가 한 달여 지
유현철   2018-08-22
[오피니언] 부러지지 않는 강인한 지팡이, 희망을 창출하라!
부러지지 않는 강인한 지팡이, 희망을 창출하라! 오랜 미국 생활을 하다 잠시 한국에 휴가온 한 재미교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며 ‘예전에 조국이 잘살게 되기를 기도했었는데, 이제는 조국 국민들 마음에 평안함이 깃들기를 기도해야 하겠다’라는 의미심장한
나주토픽   2018-08-22
[오피니언] 어리석은 선택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어리석은 선택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윈스턴 처칠 경, 테레사 수녀,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위대한 지도자 300명을 분석한 결과, 그들 중 25%는 심각한 심리적 장애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들 중 50%는 유년 시절에 학대를
나주토픽   2018-08-22
[발행인칼럼] 어리석은 선택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어리석은 선택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윈스턴 처칠 경, 테레사 수녀,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위대한 지도자 300명을 분석한 결과, 그들 중 25%는 심각한 심리적 장애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들 중 50%는 유년 시절에 학대를
나주토픽   2018-08-20
[오피니언] 진리는 불변하는 것
진리는 불변하는 것 논어 중“‘관(寬)’과 ‘신(信)’ 즉, 너그러움과 신의는 리더의 조건이다.”라는 어구는 손자병법에도 등장하며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필수 덕목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나주의 지도자라는 분들의 이력을 살펴보면 과거는
나주토픽   2018-08-09
[오피니언] 기회는 새와 같은 것,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
기회는 새와 같은 것,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 많은 사람들이 뻔히 보이는 어리석음인 줄 잘 알면서도 가시나무를 심으며 장미꽃이 피기를 기대한다. 이런 것을 속칭 ‘도둑놈 심보’라고 여기지만 그 누구도 그들을 탓할 수 없다. 우리에게 반드시 자신을
나주토픽   2018-08-09
[오피니언] 헬(hell)조선 퇴치에 열정을 쏟아야
헬(hell)조선 퇴치에 열정을 쏟아야 최근 다수 젊은이는 현 상황을 일부 기성세대들이 주장하는 경제적 풍요에 대한 자부(自負)를 거부하며 사회의 부조리로 얽히고 얽힌 헬조선의 안타까움에 신세를 한탄하고 있다. ‘헬조선 대한민국’의 확고한 의식을 가진
나주토픽   2018-07-10
[오피니언] 진정한 주군 시민을 배신하지 마라!
진정한 주군 시민을 배신하지 마라! ‘사람이 독이 묻은 화살을 맞았을 때, 그 화살을 뽑지 않고 도대체 이 화살을 누가 쏘았을까, 무슨 독이 묻어 있을까 따위를 놓고 고민하다 보면, 대답을 찾아내기도 전에 독이 몸 전체로 퍼져 목숨을 잃게 될 것이다.
나주토픽   2018-07-10
[오피니언]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 본지 103호 머리기사에 ‘나주시 더딘 인구증가 나주발전 적신호’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며 인구증가 정책 부재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7일 나주시는 1998년 이후 20년 만에 남평 인구가 1만 명으로 회복되
나주토픽   2018-06-26
[오피니언] 우리의 인생은 무엇일까? <2>
우리의 인생은 무엇일까? - 부제 : 삼국유사에 나오는 이야기로 생각해보자 “거기 물이 남아 있으니 목욕을 하라”그 말을 듣고 목욕을 하자, 노힐부득은 그 자리에서 큰 부처가 되었답니다. 다음날 아침 달달박박이는 일어나자마자 노힐부득이 움막을 찾아갑니
나주토픽   2018-06-26
[오피니언] 화려한 시기는 짧고 몰락의 시기는 길다.
화려한 시기는 짧고 몰락의 시기는 길다.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와 12곳의 재보궐선거가 끝났다. 장장 3개월여 기간 동안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한 후보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당선자들에게는 축하의 인사와 함께 땅을 바
나주토픽   2018-06-26
[칼럼] 우리의 인생은 무엇일까? <2>
우리의 인생은 무엇일까? - 부제 : 삼국유사에 나오는 이야기로 생각해보자 조 영 만“거기 물이 남아 있으니 목욕을 하라”그 말을 듣고 목욕을 하자, 노힐부득은 그 자리에서 큰 부처가 되었답니다.다음날 아침 달달박박이는 일어나자마자 노힐부득이 움막을
나주토픽   2018-06-23
[사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
인구증가 정책추진 없는 나주발전 미래 없다.본지 103호 머리기사에 ‘나주시 더딘 인구증가 나주발전 적신호’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며 인구증가 정책 부재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7일 나주시는 1998년 이후 20년 만에 남평 인구가 1만 명으로 회복되었
나주토픽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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